남친은26살 저는30살 연상연하커플입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투표때문에싸웠네요
어제 남자친구가 아침10시쯤에
투표했다고 손에 도장마크찍어서 사진을
보여주더라구요
자기도 가서 투표하라구요
저는 찍을사람이없다고 안간다고했어요
그래도 무효표라도 던지고오라고 그러더라구요
무효표던질바에 귀찮게 왜가냐고했습니다
근데 버럭화내는거에요
투표율이 낮으니깐 대한민국정치가 개판이라는둥
2030 무섭게 느껴지게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