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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다 헌신짝 되버렸어여 ㅠㅠ

휴 이제 헤어진지 3주가막지났네여...

정말 조건하나 보지않고  그사람있는모습을 사랑했는데 .....

결국은 익숙함보다 ,설램을 선택했네요 ,,

한번헤어지고 다시 재회해 4개월을 만났어여 ..  그래도 잘만나왔는데 .,, 제가 서운한게 있어서

서운하다고 ,, 말했더니  힘들면그만하라고한뒤 차단을 해버리더라고여..

정말 이제보면 전호구였어여 .. 옷사주고 신발(운동화4개) 사주고 데이트비용 반반씩내고 ,,

또 돈없으면 제가쓰고 .. 분명그사람도 쓰긴했져 ..생일 날갖고 싶은게있음 없는형편이지만 다해주고 ..커플링도 돈보태다고 , 명절 에는 그사람집에 한우세트 및 과일 보내고...그렇게 까지 했는데 ..

제가그동안한건 ...보이지도않는지 .제가 싫어졌다면서  아주매정하게 헤어지더라고요

좀 제가 화나면 좀 달달 거리는게 있지만 .. 그래도 최선을 다했는데..

그래도 저사람없으면 안될거같아서 일주에 한번씩매달렸어여 ,, 문자다씹히고 ,, 그래도 3주가되니  못살정도는 아니였어여 ,, 근데 어떻게하다 통화한번했는데  여친생겼더라고요,  처음엔 거짓말인지 알았져 .,.. 저단념시킬려고 저라는보다 했져 . 근데 사실이더라고요 그날새벽 떡하니 프사에  같이 찍은사진을 ... 제가 3주동안 애원하고 매달리고 사정하고 했던걸 ..다알면서 .. 얼마나웃겼을까요 ... 제가 바닥을쳐도 눈에 보이지도 않았을거예요 .

지금 새로운 여잘만나 .. 행복하니 제 가보이겠어여 ..

사진보고난후 ,, 다시 헤어진 그때로 돌아갔어여 .. 술안먹으면 잠도안오고 ,.,,또다시 마음이아픅고 다른사람에게 사랑한다하고 안아주고 ,이런거생각하면 미쳐버릴거같아요 ...

근데도.... 왜이사람이 돌아오길바랄까요 ... 왜 다 이해할수있다는생각이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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