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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사이 태어난 내가 원망스럽다

고민 |2014.06.05 21:06
조회 2,343 |추천 3
둘사이 태어난 내가 원망스럽다

19년살면서 중1때부터 중2때까지 가정사 잊어버리고싶다

이혼하고 딱 남남처럼살지 한쪽이 데려가서 누나랑만 남겨놓고 월세 생활비 제때제때 보내지도 않으면서


다음생엔 화목하고 정말 평범한 가정에 태어나고싶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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