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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어떻게해야되나요

경황이없어서 존댓말 반말 섞어가면서 쓴건 이해좀해주세요

 

 

대형마트 H사에 가구매장이 하나들어왔는데 엄마가 H사에서 일해 근데 선임이라는 여자가 나를 가구매장에 알바로 소개해줘서 5월1일부터 출근했어요 몇시간 일하고 급여는 얼마나되고 휴무는어떻게하고 식비는 지원되는가 이런거 하나도모르고 출근한거라 영업이사라는 사람이랑 통화해서 얘기했는데 H사 정기휴무때 두번쉬고 월130 한주에한번씩 쉴거면 월120 식비포함안되고 12시출근해서 9시퇴근 계약서도 작성안했고 서로 얼굴도모르는상태로 전화통화로 가구팔았고 솔직히 지금 가구사는철이아니잖아 내가 안파는것도아니고 사는사람이없어서 안팔리는데 월급줄때되서 내가 연락했어 월급날짜는언제인가요 그랬더니 일한지 한달되는날에준대 그럼 6월1일에 받는거잖아 대신 내가쉬고싶은날에 대타를 구하래 그래서 대타한번쓰고 한번쉬었다 그래서 아 곧월급날이 다가오는구나 이생각에 조카좋아했는데 나전에 가구매장에서 일하던사람이 와서는 자기는 아직도 월급을 못받고있다고 4월에일한것도 아직도못받고있다고 그러는거야 난 얼척없잖아 저사람도아직도안주는데 설마나도그럴리가 그래서 걱정되서 이사한테전화했더니 그전에일하던 사람들은 일부러 자기가안주는거고 난 학생이니까 6월5일에 입금해주겠다 그러드라? 통화내용도 녹음해놨어 난 겁많은 스무살이니까 그리고 입금해주겟지 했는데 이사라는놈이 전화를 피하더라? 카톡보냈더니 다음주 물건빼러 이러곤 답이안와 그래서 난 나담당하시던 선임한테 전화하니까 다음주에 물건빼러 올때 돈주겟다 이랬대 나한테는 한마디말도없이 자기멋대로 계속 입금날짜를 늘리는거야. 선임은 이제자기랑상관없다는식으로 나와 이사한테 입금해달라 아니면 노동부에신고하겠다 이러니 자기는 당당하다는식이네 난 내돈주고 밥먹으면서 밥시간1시간쉬고 하루 8시간씩 앉지도못하고 서있고 손님들한테 배송이안됫다 뭐어쨎다 욕이란 욕은다먹어가면서 일했는데 이사라는사람은 자기가곧법이자 왕이다 이런식인데 이거어떻게해야되??? 오늘노동부가려하니까 공휴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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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1.H사에 입점해있는 가구점에서알바를함

2.이사가 돈을안줌

3.돈입금하라하니까 적반하장으로나옴

4.노동부는 공휴일에쉼

5.이거어떻게해야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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