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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생이 말하는 신천지인

행운이네 |2014.06.07 00:16
조회 334 |추천 2

전남대생이 말하는 신천지인

 

 

사람은 말로만 들어서는 모르는 법입니다.

나또한 너무도 큰 오해를 하고 있었던 부분이 바로 신천지 이구요.

하지만 내가 알고있는 신천지는 이렇습니다.

 

 

 

 

항상 미소를 머금는게 어쩜이리도 세상사람들과 삶에 찌들어사는

 사람들과는 정말 다른게 바로 소망이 있어 얼굴이 활짝 피어나게 보여집니다.

또 표정이 밝으니 항상 친절이 몸에 베어있는듯 보여지구요.

 

 

 

 

여기서 내가 일반 기독교와 신천지가 다른점은 보통 기독교인들은 자기네

 틀안에서만 어울리고 서로 돕고하는 모습들을 자주보는데 내가 아는

 신천지는 다릅니다..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서 하는 진정한 사랑이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처음엔 가식적이겠지 라는 생각도 했지만 오히려 그런 생각을 잠시했던

 내자신이 부끄러워지게 만듭니다.정말 진리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곳이

 신천지라는 곳을 제가 알고나서는 이제는 길가다가 우연찮게 만나도

 인상찌뿌리지 않고 궁금한것도 물어보고 합니다.

 

 

 

 

나도 포함한 사람들은 왜? 자기 눈으로 직접 확인하지도 않고 남의말을 듣고 핍박을

 하고 비방을 하는 걸까요? 내가 예전에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뿌리고 가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냥 확~ 뿌리고 다니더 군요.

 

 

 

 

 주워서 봤더니. 정말 놀랐습니다. 신천지에대한 비방글 이였습니다.입에 담기힘들

 정도의 너무도 표현하기 힘든글들이 난무 했었습니다.

전 그때만 해도 사실 신천지 관심도 없고 비방하면 함께 비방하는 쪽이였는데

그때 그 순간 머릿속에서 확~ 깨어지더군요.

 

 

 

 

 하나님은 사랑이시 라는데 왜 저 사람들은 신천지를 저리도 비방을 할까?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 하신걸로 알고있는데 왜? 저들은 신천지를 못잡아 먹어

 안달을 할까. 머릿속에서 떠올랐습니다.

 

이제껏 세상에서 제 아무리 비방을 한다해도 신천지는 다른교단을 헐뜯고

 비방하는 모습을 전혀 보질 못했습니다.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차츰 신천지에대한

 내 자신이 너무도 오해였으며 정말 모르고 함께 비방했다는 것에 너무도 용서를 구합니다.

전남대생이 말하는 신천지인들은 참으로 진정한 진리를 전하는 사람들 이였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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