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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백해도 될까요?

ㅇㅇㅅ |2014.06.07 16:14
조회 247 |추천 0

나님은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ㄱㄱ

일단 나는 남녀 공학임

입학한 후 첫날 난 학교에 적응할 준비를 하고 있었음

그때 뒤에서 "늦어서 죄송합니다!!!"라는 소리가 들렸음 그런데!!!!!! 진짜 몸에서 광채가 난다고 느껴질만큼 너무너무 잘생긴거임!!! 몇일 뒤 스포츠를 정하는 시간이 왔음 이제부터 그 남자아이를 치즈라고 하겠음 나와 내 친구는 흑심을 품고 치즈가 가입한 스포츠에 따라 들어갔음ㅋㅋㅋ

나님은 뚱뚱하지는 않지만 먹는것을 좋아해 항상 손에 먹을것을 들고 다녔음

어느날은 빠다*** 이라는 과자를 복도에 들고나간 순간 모르는 애들까지 몰려와 과자를 다 뺏어갔음 그때 마지막 남은 과자를 치즈가 가져간거임 비록 난 과자를 빼앗겼지만 치즈를 가까이서 봤다는 사실이 행복했음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스포츠 시간이 돌아 왔음 내가 그때도 과자를 먹고 있었음 그때 치즈가 나를 ** 이라고 부르면서 과자를 빼어갔음 그 뒤로도 마주치면 **이라고 불르는 거임 난 그때까지만 해도  '애가 나를 좋아하나?' 이런생각을 했었음 하지만 치즈 주위에는 나보다 ㅎ뤌~~~~~씬 예쁜아이들이 있었기에 거의 포기 했었음 난 치즈와 친해졌다고 생각 했지만 그뒤로 치즈와나의 사이는 점점 멀어져 마주쳐도 눈도 않 마주치는 사이가 되 버렸음 ㅠㅠ

2학년 지금은 치즈가 내 옆반이 되어서 발야구를 같이 하게 됨

우리반은 수비를 맞게 되어서 운동장으로 나가고 치즈네 반은 스탠드에 앉아있는 상황이 되었음

난 치즈를 힐끔힐끔 쳐다보니 치즈는 날 계속 쳐다보고 있었음!!난 우연일꺼라 생각해서 다시 힐끄 쳐다 봤는데 계속 날 쳐다 보는 거임 이때 정말 햇갈렸음..... 아또 사건이 있었음 일학년 스포츠 시간이 끝나고 집에 친구와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 어떤 아저씨가 따라오는거임 난 이 사실을 친구에게 귓속말로 했음 그때 누가 내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뭘 그렇게 말해?" 이렇게 물어보는 거임 난 놀라서 뒤를 돌아봤더니 치즈였던거임 난 그때도 햇갈렸음

난 치즈가 아직도 너무 좋고 고백할려고 준비하고 있음 근데 지금   나 혼자 착각하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서 판에다 글을 쓰게 되었음

진짜 이번이 아니면 고백도 못할것 같음 제발 님들이 볼땐 치즈가 날 좋아하는지 아니면 나 혼자 착각하고 있는건지 말 해줬으면 함 ㅠㅠㅠㅠㅠ

만약 치즈가 날 좋아하는것 같으면 고백을 하려고 함

제발 댓글로 쫌 말해주세용ㅠㅠㅠㅠㅠㅠㅠㅠ이번기회 아니면 않될것 같단 말이에요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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