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골에 왔더니
이쁜 강아지들이 있더라는!
진돗개를 둔갑한 똥개 하하핫 ..
오옷 이게 몇년만에 강아지인지
이제 갓 걸음마 뗀 강아지들!ㅎ
누렁이 두마리 휜둥이 두마리ㅎ
사이좋게 황 암.수 흰 암.수
저를 처음 봐서그런지 다른 강아지들 비해
경계가 심하더라는. .ㅠ나쁜 언니 아녀
꼬리치며 살랑살랑 나에게 걸어오던ㅋ
사료앞에서 장난도 치고
카메라에 들이대기도 하고
멎지게 포즈도 잡고ㅋㅋ
통통한 궁뎅이 들이밀며 사료도 먹구
이사진을보며 어찌나 귀엽던지
졸졸 쫓아다니면서 뒷모습만 찍었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