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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짐작도못할껄

|2014.06.07 20:24
조회 20,645 |추천 63
내가 너 얼마나 좋아하는지

나는 너 처음보고 너가 웃는거 봤을때부터 좋아했어.

4주가 지난 후부터는 못보는 주말마다 네 생각만했어
그리고 이제는 계속 네 생각밖에 안 나.

그냥 네 생각이 자꾸 나는게 아니라 네 생각을 안하려고 다른 생각을 하는거같아.


항상 보는데도 그 사이 잠깐 못보는 그런 시간들이 너무 허전하고 보고싶고 그래


니가 나한테 어떤 마음이든 나는 니가 짐작도못할만큼 더더더ㅓ더더크다고



추천수63
반대수0
베플you|2014.06.08 08:17
나도 너를 못보는 휴일이나 주말이 싫더라 옛날엔 그리운 정도더니 이젠 가슴이 아플정도로 보고 싶더라 어떻하냐 나, 이제 밀어 낼 수도 없을 만큼 너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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