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신랑..........풉......ㅎㅎ 일단 한번웃고시작할께요~
저한테는 160일된아들이있습니다..
일단 미소작렬이구요 아무나보고 사정없이 웃어요~
언제부터인가 애기아빠가 하는말을들으니까 참 제가 민망스럽더라구요..
연예인을 시킬꺼라구...이왕이면 영화배우? 자길닮아서 그정도는 충분히 될꺼라나모라나;;
울신랑의 로망.......과연 이루어질까요?
이번사진은 보너스입니다..신랑이 늘그러죠 자신을 쏙빼닮았다구~!~전아니라고보거든요~
과연.............결과는......두둥!!
글구 밑에 이사진은 신랑이 보더니 뭐...눈물연기중이라고하더군요,.
핸드폰가지구있는데 애기가울길래 언능찍었더니 ㄷㄷㄷㄷㄷ
연예인이구 뭐구 전 그냥 건강하게만 쑥쑥컸으면좋겠어용 ㅎ
(기왕이면 공부도 좀 하구; 꽃미남에다가,,,,,,,,,,,,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 과천대공원다녀오는길에 울쭌이 캐리커처하나해줬어요 이쁘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