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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길었던 짝사랑도 끝이네

소심해서 말 한마디 못 건네보고, 그 쉬운 인가조차도 못했다.혹시나 싫어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더 두려웠던 것 같다.이제 얼굴 볼 일도 없으니까 뭔가 후련하면서도 아쉽다. 짝사랑 많이 해봤지만 너만큼 아쉬운 사람은 없어. 다음에 길에서 마주치면 인사라도 하자.잘가. 추억으로만 남게되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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