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일이 뚝 끊겨서 공장이 예전처럼 가동을 못하고 있고 한마디로 어려운 생태입니다. 저번주에도 무급으로 이틀 쉬었구요... 한 7월달까지는 경기가 회복되지 못할것같다합니다. 이런적이 딱 5년전에 한번 있었고 또 회복이 되었다고 하네요
어쨌든 그래서 면접을 봤는데 붙었어요.. 면접붙은데는 일이 많은듯 한데 8시까지 출근해야하고, 월급이 여기보다 좀 적습니다. 그리고 새로 들어가면 또 사람들 일에 적응도 해야하구요..
옮겨야할까요그냥 다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