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거의 모든 남성들에게는 관음적 성향이 있음.
대부분의 남성이 팔등신의 매끈한 미녀의 여체를 보는 것보다 지하철 맞은편에 앉은 여성의 보일듯 말듯한 다리 사이에 더욱 강한 욕구를 느끼며, 맨다리보다 스타킹이나 레깅스를 봤을 때 더욱 큰 충동을 느낌.
즉 대놓고 모든 것을 보는 것보다 보일듯 말듯하여 상상력을 부추기는 상황에 남자들은 더 열광함.
중요부위만 빼고 모든 신체부위를 다 내놓는 비키니는 남자들의 상상력이 작용하기 힘든 대표적인 옷인데, 위 내용을 적용해보면?
비키니입고 허리 아래쪽으로 저런거 하나만 둘러준다면? 남자들이 미치게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