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의 수명을 늘려서 운행하던 세월호가 침몰하자 ‘핵발전소의 수명 연장’ 문제도 함께 부각됐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핵발전소가 있거나 유치 논쟁이 벌어진 지역에서 반핵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핵발전소는 언제든 위험해질 수 있지만 오래된 곳일수록 더 위험합니다. 오늘도 26년된 경북 울진의 한울 1호기에 문제가 생겨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장부경 PD가 노후된 핵발전소를 정리해 봤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6월 9일자 보도영상 ☞ 장부경 아나운서·P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