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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조언들 부탁드려요..

ㅠㅠㅠ |2014.06.10 21:43
조회 67 |추천 0

안녕하세요!! 많은 조언들 부탁드려요..

 

 

저는 17살 동생은 7살이예요..동생하고 저는 눈높은 러닝센터를 다녀요.근데 문제는 동생을 가리키는 한글 선생님이예요..

문제첫번째는..제가 그때 한창 고등학교 입학 준비때문에 동생을 일찍 유치원에서 데리고 가는데 동생이 유치원에서 간식을 받아와서 엄마가 학원에 맡기면서 "OO아, 간식 먹고 한글 배우고 엄마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이러고 학원에 맡기고,엄마와 저랑 시내에 나가서 빨리 살 것 만 사고 1시간 이내에 왔어요.근데 동생이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길래..데리고 갈려고하던참에 한글 선생님이 "OO어머니!! 오늘 수업안했어요"이러시는거예요..엄마가"그럼 얘 한시간 동안 여기서 있었는데요?"하니깐

한글선생님이"제가 밖에서 왔다갔다하는데 OO이가 밖에 있더라구요"해가지고 그냥 수업듣고 왔어요.근데 보통 선생님 경우는 자기 학생이 대기실에서 놀고있으면 교실에 들여보내서 수업을 듣게 해야되는게 아닌가요?근데 이 한글 선생님은 자기 학생이 밖에 있으면 '아 밖에 있나보네~' 이게 끝인거같아요.

그리고 두번째 문제 저희 동생이 한자와 한글을 같이해요.저는 그때 수학교실에서 수학을 배우고 나왔더니 동생이 저를 기다리는 거예요..그래서 동생한테 한자했냐고 물어보니깐 안했다고 하길래

한글선생님한테 "OO이 오늘 한자 안했는데요.."이러니깐 "아~깜빡했다.다음에 와서 보충해"이러십니다..

선생님이 애들 가르킬 의향이 없으신거 같고..솔직히 말해서 돈내고 배우는 입장인데 자기 학생이 뭘 해야되는지,뭘 가르켜야되는지 모르시는 거같아요.심지어 저희 동생 이름도 모르시는 같습니다. 길가다가 동생을 보면 "얘가 어디서 본 애 같은데.."하시는데 보통 선생님들은 "OO아 어디가니"는 하지않나요..

이전에 몇번 트러블도있고 엄마도 참다참다 못해서 본사에다 전화했습니다.전화를 하고 다음날에 원에 갔더니 얼굴표정이 싹 바뀐체 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세번째문제가 6.5일 목요일 이였는데 이때 본사에 전화하고 해서 선생님도 기분이 안좋으셨습니다. 그래서 동생이 수학하는 날인데 갑자기 오셔서 "야 너 오늘 한글하는 날이지?"이러시면서 갑자기 "아 오늘 수학하는 날인가?"화내는 티를 팍팍내시면서 그러시길래 엄마한테 전화를 했습니다.."갑자기 동생한테 화를 낸다."이런식으로 전화를 끊고 수학하러 교실에 들어가는데

한글선생님이 저를 부르셨습니다. "야 너 엄마한테 전화했니?"이러시길래 저는 네 했어요. 그러길래 "내가 언제 OO이한테 화냈니?니가 착각한거야"이러시는 거예요.동생이 저한테 한글 선생님이 화내셨다고 말을 해서 제가 화나서 엄마한테 전화한건데.7살짜리 애가 뭘 안다고 화내시는지..

그래서 저도 이때 삐딱하게 말을 했어요."아 내가 착각한거구나"이러니깐 "너그러니깐 나한테 사과해"이러시는거예요."싫어요.그리고 선생님 제가 예전부터 쭉 봐왔는데 우리동생이 한글을 배우든한자를 배우든 선생님은 관심이 없으신거 같아요.또 선생님은 저희 동생한테 수업도 소홀히 하시는 것 같아요."이러니깐 기가 차신듯 웃으시면서"그럼 니네 엄마 불러서 얘기해"그러길래 저도 네

이랬는데 선생님이 저보고 "싸가지 없는 년"이라고 하셨어요. 솔직히 제가 이때는 싸가지없게 행동한면도 있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싸가지 없는 년은 아니라고 해요..차라리 어른한테 이렇게 말하는거 아니야라고 하시든지..그래서 엄마가 오고 좀 다툼이있었어요. 자기는 엘리트라는둥 나는 절대 싸가지 없는 년이라고 한적 없다는 둥.. 왜 딸말만 믿냐는둥..그럼 딸말을 믿지 누구말을 믿어야 합니까?저희 엄마는 옳으면 옳고 아니면 아니시다는 분입니다..근데 선생님은 자꾸 따질때마다 다른 소리를 하시는데..소 귀에 경읽기 같습니다..팀장이랑 같이 얘기를 해봐도 소용이 없고..그래서 눈높이 다른 선생님으로 바꿨습니다..

근데 오늘 어쩌다가 학원 대기실에서 엄마를 기다리는데 어쩌다 한글 선생님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저를 보더니 비웃었어요..저는 자존심이 상하고.기분이 매우 더러웠습니다..

 

 

이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동생 과잉 보호하나요?이 선생님은 자기 학생이 뭘 하는지 한자를 하는지 한글을 하는지도 모르십니다.심지어 학생 이름도 모르십니다..또 선생님은 아이들을 가르키려는 의향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그리고 모르면 모른다고 혼내고,자기 오늘 기분대로 기분이 내키는대로 수업을 가르치시고,기분 내키는대로 아이들을 대해주십니다..이러면서 학원을 다녀야하나요??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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