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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논란

피씨레몬 |2014.06.11 01:30
조회 24,097 |추천 1

 입사 3년되던해 새로들어와 1년정도 같이 근무한 사람ᆢ친하지도 않았고 사적인 연락한번 없던 그녀ᆢ


1년도 안되서 그만둔 그녀는 1년 반이 지나 뜬금없이 결혼한다고 연락이왔고 근무때문에 못갔는데 카톡이 왔네요.
본인 입사하고 3개월쯤됐을때 저희애기돌이었는데 와서 5만원냈다며..밥값빼고 2만2천원 보내줄걸 그랬나요~^^;;




1. 경조사 비용은 일종의 사회적 품앗이인데 글쓴이가 과거에 받았으므로 당연히 줘야 한다.
2. 강요하는 상대방이 문제가 있다.




출처 : 세계 최저가 원격 포맷 피씨레몬(http://cafe.naver.com/pclemon)


추천수1
반대수18
베플ㅇㅇ|2014.06.11 18:31
둘이 똑같음. 지는 다 받아먹고 입 싹 닦는 놈이나 난 얼마줬었는데~ 하고 계좌번호 다짜고짜 보내는 놈이나; 둘 다 찌질
베플moji|2014.06.11 18:23
헐 돌잔치에 와준 사람한테 이런 대우를 하다니.. 결혼식 안간거야 그쪽 사정이고 받은만큼 돌려줘야지 그냥 한 말이라도 식대빼고 준다는건 또 뭐야 ㅋ 돌려주기 억울하면 아내 자식까지 다 데려가서 식사하고 오만원만 내고 오셨던지 해야지
베플|2014.06.11 16:07
저렇게보내는것도밉상이지만그사람도와서냈다면서요 그럼그냥주세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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