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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활할때 집소음 배려해줌?

삼수,재수 생활할때 님들 부모님은 배려해주시나요?
저희 부모님은 하하호호 대화도 맘껏하고티비도 틀고 컴퓨터로 소리도 내고 부엌일 하면서 설거지,그릇,칼소리 많이 내면서할일 다하시는데제가 소리 내지좀 말라니까너가 집중을 하면 되고 집중훈련을 하면 된다, 라고만 말하고 소음을 계속 만드시네요심지어 간간히 윗층에서 피아노 소리도 들리고 미쳐버리겠어요!!!!!!!!!!!!시간은 없고, 공부는 해야하고 소리에 집중 안하려해도 소리때문에 신경쓰이고!!!!!초집중해도 될까말깐데아 진짜 올해는 대학 들어가야한다고요ㅡㅡ 사수할수는 없잖아요 아 눈물나 제 심정을 이해하는지 못하는지 아 정말 몇개월만 배려해주면 되는데 진짜 몇개월만
고시원 보내달라니까 거기는 방음이 더 안되고 열악한 환경이라 안된다고 하고 아오

님들 부모는 어떤가요?우리 부모님은 도대체 왜 이럴까요 ㅡㅡ보통 조금이라도 소음 안내려고 조심하지 않나요?지금 중요한 시험이 얼마 안남았는데 너무 스트레스 쌓이네요ㅡㅡ
님들 부모님은 삼수나 재수생활때 집에서 공부할때 어땠는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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