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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쑥맥 |2014.06.11 21:29
조회 11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평소에 존경하고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오빠 몸이 많이 상해서 수술날짜를 잡아놓고 기다리고있어요

몸에 좋은 약이라도 보내주고 싶은데 한사코 맘만 받겠다며 괜찮다 그러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자니 계속 신경이 쓰여서 힘들고

그냥 눈 딱감고 오빠네 회사가서 동료분들이랑 나눠 드시라고 비타 500이나 가져다 드리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저희는 카톡으로 친해진거라 서로 실물은 못봤구요

여자로써가 아니더라도 그냥 친한 동성 동생처럼 잘 지내고 싶은데

부담스러울까요?

보니까 아프다는것도 오빠 친구들은 아무도 모르고 저한테만 얘기한것같던데ㅜㅜ

그냥 실물보고 걱정된다고 힘내라고 이말만 전하고 오면 맘이 참 편해질것같은데 괜히 오빠한테 부담만 줄까봐 걱정이 앞서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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