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해주는 집은...그집 형편따라해주는겁니다..(아주 반대하는 결혼제외)
며느리이쁘다고 빚끌어다 수십억짜리해주고,
며느리 그냥 그렇다고 있는 돈도 안쓰고 달랑 단칸방에 살림차려주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며느리는 시댁이 내주는 집값에 큰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돈의 반만있어도 사는데 지장없으면서 훨씬 살기편한 집널렸습니다.
강남한복판에 얻어주신집?
이동네는 슈퍼도 없어서 깻잎살라면 백화점이 제일가까워요.
커피값은 스타벅스가 제일싸요.
반값이면 아파트 가는걸 연립삽니다. 주차전쟁이구요,
그걸 며느리때문에 얻어주셨습니까?
당신 아들 편하라고 해주신겁니까?
그게 우리부모돈이어도 마찬가집니다.
더구나
그집은 불과 몇년전까지 내가 내남편을 알기전까지
전혀 알지 못하던 어떤 아저씨가 뼈빠지게 번돈으로 해준집이고,
그걸 서른도안된 며느리가 제집인냥 구는건 정말 도둑놈심보입니다.
덕분에 좀 좋은 환경에 살 수 있었습니다.
비싼 월세낸다라고 생각하고 예단 제 상식밖으로 바리바리 해가고 하루에 몇번씩오는 전화 받아드리고, 헛소리하셔도 참고 있습니다.
(내 아들이 너한테 잘못한다고해서 너까지 우리한테 못하면 안되는거다...등등)
결혼전에 가져온 재산은 이혼할때도 분할대상이 아닙니다.
수십년살다가 누구재산인지 모를지경이 되었을때 이혼하면 분할해준다고요?
그전에 쫑나면 며느리 몫이 있는줄아십니까?
행여 정말 수십년살다가 이혼한다한들 법원이 그걸 분할해주는 이유는 그걸 지키고, 불리고 한것에 며느리가 기여했기 때문이지 그 집을 떼주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시댁에서 좋은집 비싼집 해주면 당장 편한거 좋습니다만,
그분들은 그집 돌아가실때 당신네 재산입니다.
부부몫이고 절반은 며느리꺼라는 헛소리 작작하십시오.
그게 부부꺼면 부부가 합의하면 그집 맘대로 팔고 해도 되는 줄아시는건가요?
그집해주고 며느리에게 이거해와라 저거해와라 하시는거 말안되는겁니다..
집값을 얼마해줬으니까 이거해와라?
그걸 그렇게 비싼집의 절반을 자기몫이라고 착각하고 예물은 못받아도 되니 그만큼은 드려도 된다는 분들은 꿈을깨십시오...
집값그만큼받았으면 다해줘도된다?
세상에 공짜없습니다.
그집 장만하는데 기여한것없으면 당신몫은 기대하지마십시오.
그것을 법원에서 당신몫을 떼줄때쯤이면
당신은 이미 그집값의 절반보다 더 소중한것을 희생했을때겠지요...
그러니 그집값받아먹었으면 이거저거 해가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다시생각좀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