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회복지사. 그런 곳은 빨리 피하는게 상책. 저런 사람들은 좁은 복지계에서 소문 나던데. 얼른 도망 나와요. 그런 사람이 있는 곳일수록 비전도 없고 체계도 없고 배울것도 없고 힘만 빠짐. 모든기관이 그런 건 아니니까. 휴먼 서비스를 해야되는데 본인이 그것도 회사 동료 땜에 힘들다면 그 마음이 C.T에게 갈수도 있겠죠. 사회복지 업무 자체에 회의를 느낄수도 있고. 좋은 곳도 많으니 좋은 사람들 많은곳. 자신스과 비전이 맞는 곳에 얼른 이직하시길!
베플헐|2014.06.12 19:35
저 여자는 후배직원들 체크하고 괴롭힐 잔머리 굴리려고 회사다니는 거 같은데 일은 언제 한대요
베플졸도|2014.06.13 14:30
이왕 퇴사할 생각이라면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는 심정으로 한번 뒤집어 엎으시지 어차피 퇴사할 사람 입장에선 손해볼것 없는 싸움 아닌가? 왜 조용히 퇴사해서 미친년 좋은일만 시켜줄려고 할까
베플ㅈㅂㅅㄷ|2014.06.13 12:50
꼭 보면 중고딩때 찌질했던 것들이 텃새부리고 별짓을다해요
베플s|2014.06.13 21:41
남자친구가 보낸 선물을 본인확인도 안했는데 뜯어보고 먹을걸 골라 쳐먹었다구요? 그걸 참으셨어요? 우리 엄마도 그런짓 안하시는데..완전 개 쓰레기네..정신병자 아닌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