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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남자친구의 심리

거대토끼 |2014.06.12 21:44
조회 619 |추천 0

제가 거의 1년을 만나던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2주 좀 넘게 지났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술먹고 싸우고 있었는데 헤어진남자친구가 저에게

심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얼굴에 손을댓습니다.

그러고 어쩌다 보니까 다시 또 잘풀려서 잘지내다가

또 계속 트러블 생기고 그랫구요 .

헤어지기 3일전 제 생일이라 친구들과 생일 파티를 마치고

날이 밝아서야 집을 가게되었는데 남자친구네 집에 제 짐이있어

짐챙겨가자 하고 같이 택시를 타고 남자친구네로 가고잇었습니다.

택시에서 제가 여보 나 오늘 헌팅 10번 넘게 당했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갑자기 정색하면서 그게 자랑이냐며 화를내길래 그냥 서로 창문만 보고 암말 없이

가고잇었죠 . 원래 그냥 평소같으면 그냥 웃고 넘길 일이였는데 갑자기 화를 내니까

저도 모르게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말에 대꾸도 안하고 헤어진 남자친구네 먼저가서

짐을 챙기고 있는 도중 얘 얘 이러면서 기분나쁘게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못들은척하고 짐을 챙겼어요 근데 말을 또 상처 받게 말을 하길래

저도 모르게 또 손이 올라 갔어요 근데 갑자기 저를 막 때리더라군요,,

원래 초반엔 저를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공주처럼 대해주고 그랬던애가

저를 이렇게 때리니까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저도 잘못된거아는데 저한테도 상처가 되더라구요.. 거이 집에서 한시간동안

맞은거니까요 .. 그순간 정말 밉고 싫더라구요..

그래서 짐을 싸고 나와서 보니 핸드폰 충전기를 헤어진 남자친구네 집에 놓고 왔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찾으러 갔는데 게가 울고 있더라구요 ,, 그래서 울지말라고 달래주다가

울다 지쳐 잠들었더라구요 근데 2시간뒤면 헤어진 남자친구가 일을 가야된 상황이여서

깨워서 보내고 집가야 겠다 하는 마음에 그냥 앉아서 기다리다 한시간 지낫나?

제가 잠이 든거예요 그리고 눈을 떳는데 게가 일가고 없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하고

나가야겟다 하고 씻고 준비 하던 도중 카톡이왔더라고요 일어났어?이래서 응 일어났어 라고 보냇더니

그래 알겠어 이래서 응 이러고 말았는데 조심히 가 이렇게와서 그래 이러고 끈낫는데 나갈려던 찰라에

또 카톡이 온거예요 진짜 갔어? 라구요 그래서 응 갈려고 그랬더니 우리 이제 안되겠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장문의 카톡을 보냇어요 미안하다고 너 보면 이제 그 맞은생각만 난다고 난 아직 너 좋은데 나도 왜이러는지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구요 그랫더니 기회를 달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래서 알겟다 용서하는거 아니고 기회 주는거니까 잘해달라구 보냇죠 그리고 그날에 일마치고 남자친구랑 맛있는것도 먹고 그러고 잘지내고 제가 대학땜에 평일엔 타지역에 있고 주말에만 보는건데 그렇게 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 화요일이지나 화요일 밤에 술먹고 전화를 하더라구요 너 놔주는게 맞는거겠지 라면서요 그래서 응 그래 나도 그생각계속 나면 너한테 괸히 미안해지니까 이제 그만하자구요 그러고 제가 헤어진 남자친구가 계속 생각이 나니까 어차피 반복될꺼 빨리 잊고 정리하자는 생각에 남자를 소개 받고 그러고 연락을 했는데 그사람이 제 타임라인에 안녕? 이렇게 올렸는데 제가 왜 귀여운척 하냐며 그랫는데 그사람이 빨리 문자나해 이런식으로 댓글달고 했는데 제가 빨간날 제 고향을 다시 내려갔는데 술을 먹고 있는데 헤어진 남자친구를 마주쳤어요 그래서 막 쫌 그러다가 헤어진 남자친구와 같이 먹고 있던 여자애가 제 친구라 너무 많이 취햇다고 델러와달라고 해서 알겟다고 해서 거기 술집앞에서 전화를 했죠 나오라고 그랫더니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전화 오더니 너 어디냐?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나 여기어디어디 라고 말했더니 게가 걸어오는거예요 그래서 또 때릴까봐 다가오지말고 뒷짐지고 거기서 말하라고 그랬죠 그랫더니 왜 자기 친구 계속 나오라하냐고 술 분위기 깨진다 이런식으로 하는거예요 그래서 응 알겠다고 그냥 가라고 그러고 제 친구들 있는 공원으로 갓어요 근데 쫒아오고 있었는진 모르겟는데 바로 제 뒤에서 걸어오고 있더라구요 근데 제가 간 공원엔 제 친구와 친구남자친구 남자친구 친구들 이 잇었어요 물론 헤어진 남자친구와도 알던 사이였구요 그래서 오더니 저한테 무슨 말을 하다가 그냥 가라고 왜 여기 까지 왓냐고 그랫더니 그래;갈게 이러면서 싸가지없게 말하길래 가라고 그러고 게가 가길래 제친구랑 얘기하고 잇었는데 제친구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친구들한테 내가 나쁜놈이라 제 나쁜년 만들었다면서 그런말을 하다 갔다더라구요 그래서 어이 없어서 제가 짜증나고 속상해서 술을 엄청 먹고 전화를 했어요 잠깐 만나자고 해명할거있다고 그랫더니 니 대학다니는 그 지역 새끼들이랑 잘놀으라고 그런식으로 말하는거예요 근데 더 웃긴건 그 저랑 연락하던 남자가 어디 과인지도 다알았구요 예를들며 그 0000과 새끼랑 잘놀아 이러면서 막 그러는거죠 헤어진 남자친구가 전에 만낫던 여자친구도 때린걸 알긴햇는데 그건 그 전여자친구가 너무 잘못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잘못했음 맞아야지 이생각은햇지만 저의 지역이 작기도 작은데 소문이 빨리나기도 하고 저까지 때린거 알면 진짜 다시는 좋은여자 못만날꺼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무말 않고 그냥 묻어 가려햇구요 일단 다시 본론!그리고 짜증나서 일단 기다리라고 너희집 앞으로 간다고 하고 막 그러다 계속 카톡으로 싸우다가 게네집으로 결국 갓어요 근데 자고 있던거예요 그래서 잠깐 이러나 보라고 햇더니 아무 대답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옆에서 지켜보다 아침 밝아서 나왓죠. 그리고 제가 집가서 일어낫어? 라고 보냇더니 응 일어낫어 이렇게 와서 장문 카톡을 보냇는데 읽고 씹는거죠 그래서 생각해서 보낸걸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답장 안하냐며 그랫더니 알겟어 담에 봐~ 이렇게 와서 그냥 읽고 씹어버렷거든요 그리고 일주일이 지낫을꺼예요 제가 너무 보고싶은거예요 그래서 울면서 막 돌아오라고 했더니 안되 싫어 그만해 빨리 집들어가 이런식으로 저를 밀어 내더라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시간동안 제가 울고불고 매달리는거 뿌리치기만했지 끈는다 하면서 끈진않고 계속 통화는 해주더군요 ..  그러고 연락안하고있는데 ..솔직히 제가 진짜 싫고 그럼 아예 전화를 안받거나 받고 그냥 끈어 할말없어 이런식으로 나오지 않나요? 윽..게가 잘지내고 있는건지 제가 보고싶긴 한건지 그립긴 한건지.. 제 친구들은 야 한번 때린 새끼가 두번안때리겠냐고 끝내라 이렇게 말하는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정인지..진짜 아직 좋아하는건지..진짜 보고싶어 죽겠고 미치겟네요 게의 심리가 뭔지 갑자기 돌아선 이유가 뭘까요 초창기엔 정말 남부럽지 않게 저 많이 사랑해주고  그랫던 사람이 이렇게 한순에 변하니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헤어진 남자친구 심리가 뭔지 궁금하네요.. 언제쯤 연락올까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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