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사람은 많다...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존재라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그래도 외로움에 몸부림 치며 누군가 이 외로움을 달래주길 바래본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상대방의 외로움은 알아주지 않는다.
자기 자신의 외로움에 허덕이느라
정작 자신에 의해 상처받는 이의 외로움은 모른다.
그래..인간은 그렇게 이기적이다.....
외로운 사람은 많다...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존재라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그래도 외로움에 몸부림 치며 누군가 이 외로움을 달래주길 바래본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상대방의 외로움은 알아주지 않는다.
자기 자신의 외로움에 허덕이느라
정작 자신에 의해 상처받는 이의 외로움은 모른다.
그래..인간은 그렇게 이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