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진 여자친구 마음돌리는방법 좀 가르켜주세요

보고싶다 |2014.06.13 01:25
조회 1,197 |추천 1
물어볼곳도 알만한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쓰네요
한번만 읽어봐주세요

저는 여자친구를 3개월 짝사랑 끝에 그친구도 제가 좋아져서 그래서 저희는 사귀기 시작햇습니다 약 7개월동안 사귀는만큼 서로 너무 사랑햇습니다 정말 이사람 안될정도로 이사람을 믿게 되었고 이게 진짜 연애구나 이런게 사랑이구나 생각햇습니다 정말 저는 그사람을 많이 믿었고 평생 이사람이 안변했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햇습니다 그러다가 저희도 사람인지라 후반 들어서 싸우는일이 많아졌고 서로한테 서운한게 많아졌습니다 근데 초반엔 사소한 일로 섭섭하거나 이러면 항상 얘기로 풀고 그랬는데 후반이 되니깐 대화가 없어졌습니다 알아서 풀렸었고 그게 여자친구한테는 점점 쌓여갔던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을 가지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헤어질생각도 없었고 시간을 가지자는 의미가 생각 정리하고 다시돌아오겟다는 말인줄 알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저랑 시간가지는데 너무 잘지내더라고요 저는 이사람없으면 미칠꺼같고 제가 멀잘못햇는지도 느끼고 반성하고있었는데 이친구는 너무 잘지내니깐 이러다가 저를 떠날꺼같아서 4일 지나고 난뒤 연락을 해서 시간 더 필요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랫더니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진짜 미친사람처럼 잡았습니다 없으면 안될꺼같다고 잘하겠다고 잡고 또 잡고 몇시간동안 잡았지만 돌아오는건 여기까지만 하자는 차가운 대답뿐이였습니다 그러고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일주일동안 병신같이 지냈습니다 밥도 안먹고 할일도 안하고 일주일동안 입원해있었습니다 근데 입원한지 4일쯤 되던날 연락이 왔습니다 병문안 가겠다고 진짜 기분이 너무 좋아서 괜한 기대를 가지고 그친구가 왔을때 눈도 못마주치고 어색한 대화만 이어갔습니다 그러다가 그친구가 다 정리했다는 식으로 얘기했습니다 1500장 되는 사진을 다 지웠다고 저한테 보여주는데 진짜 저는 마음이 찢어질꺼같았지만 나도 다지웠다고 그렇게 말하고 그친구를 보냈습니다 연락도 해봤지만 돌아올꺼라는 기대를 했지만 안돌아올꺼같다는 상처만 받았습니다 그러고 저는 퇴원하고 절때 집에 있지않고 친구만 만나러 다녔습니다 그래야지 제가 억지로라도 웃을수 있을꺼같았으니깐요 그렇게 지내다가 여자친구가 심심하다고 카톡이 왔었습니다 근데 저는 여자친구가 너무 미워서 딱딱하게 답을 보내고 카톡을 끊었습니다 그러고 몇시간뒤 친구한테 여자친구가 비오는날 교통사고가 났는데 연락이 안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진짜 제발 많이 안다쳤길 빌었습니다 그러고 그냥 가까운병원부터 가보자는 심정으로 병원으로 가고있었는데 친구가 여자친구 병원갔다가 집에왔다고 연락이 왔다는 소리를 듣고 집에 왔는데 정말 제 자신이 한심했습니다 차이고도 그렇게 독하게 정리하고 있는애를 걱정하고 바보같이 찾으러 갈려고 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러고 있는데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괜찮다고 말해주는데 저는 걱정안한척 모르는척을 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기분이 상했는지 전화 끊자고 그러고 끊어버려서 제가 카톡을 해서 미안하다고 내가 아는거 모르는줄 알고 모르는척 했다고 괜찮다고 하니깐 다행이라고 얼른 자라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자기가 너무 놀랬는데 제 목소리 들으면 추스려질꺼같아서 전화한건데 그렇게 말해서 기분이 상했다고 그러면서 연락을 이어갔습니다 근데 보고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집에 찾아갔습니다 자고가겠다고 그러고 찾아갔습니다 저흰 11일만에 속마음 얘기를 많이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눈물을 보였고 저도 그냥 울면서 얘기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돌아갈까 이러길래 전 돌아와라고 했고 저희는 그렇게 다시 사겼습니다 정확히 10일 다시 사겼습니다 사귀는동안 옆에있는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근데 딱 이틀 행복했었습니다 3일째 되던날 여자친구가 솔직하게 정리됬던 마음이라서 마음이 예전 같지 않다고 그치만 노력해서 돌아오겠다고 그랬습니다 저는 그말도 고마웠습니다 돌아오겠다는 말이 너무 고마웠지만 그말을 듣고나선 다시 떠날까봐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표현해도 표현을 안해줬습니다 왜 안해주냐고 그러니 예전같지않은 마음인데 표현을 한다는건 거짓말로 하는거니깐 자기는 진짜 하고싶을때 할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자친구가 부담가질까봐 표현하고싶어도 참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마지막으로 헤어지기 전날 제가 옆에 있어달라고 마음이 돌아오는 시간이 오래걸려도되니깐 이대로 계속 옆에 있어달라고했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는 약속 못하겟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대로 카톡으로 얘기하면 안좋을꺼같아서 내일 술마시면서 얘기좀 하자고 하고 그다음날 술을 마시러갔습니다 전 그 전날도 생각했습니다 한달만 내가 힘들고 상처받아도 참고 후회없이 사랑해주고 표현해주고 참지말고 다해보자 그래도 한달뒤에 마음이 안돌아오면 헤어지자고 해야겠다 이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술마시니깐 서로 속마음이 나왔습니다 제가 마음 돌아올꺼라는 확신있냐고 그러니깐 솔직히 없다고 그랬습니다 저는 너무 마음이 아팟고 눈물이 나올꺼같았지만 참고 얘기했습니다 니가 죽을만큼 사랑하는게 먼지 모르는거 같다고 그감정이 무슨 기분인지 모르는거같다고 왜 내가 마음도 예전같지도 않는 사람옆에 계속 있었고 왜 힘들고 불안하면서도 옆에 두고 싶어했는지 니가 다음에 죽을만큼 사랑하는 사람만나면 내가 이해될꺼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가 진짜 펑펑울었습니다 제가 알던 여자친구는 독하고 이렇게 슬프게 울줄 아는 사람인줄 몰랐습니다 저도 사귀면서 그런모습을 처음봤습니다 소리내면서 그렇게 우는데 제가 ㄴ너무 마음이 찢어질꺼같았습니다 아 얘도 감정이 있구나 이렇게 울줄아는 사람이였구나 생각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운 이유는 저한테 너무 미안해서 상처줘서 그게 너무 미안해서 혼자 마음이 변해버려서 그게 너무 미안해서 그래서 그렇게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저는 마음도 너무 아팠고 이렇게 사랑하는사람이 나때문에 나한테 미안해서 이렇게 미친듯이 우는데 그걸 보고 있는내내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래서 제가 오늘까지만 울어 여기까지만하자 헤어지자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많이 울더라고요... 저는 안괜찮았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팠는데 괜찮다고 달래주었더니 울면서 자기가 이렇게 마음아픈데 ㅇ왜 니는 괜찮냐고 그러냐고 안괜찮은거 아는데 왜 괜찮냐고 그러면서 우는데 정말 저도 울면서 계속 괜찮다고 했습니다 저는 정말 보내주기싫었습니다 제가 차였으면 차였지 제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상처주기가 싫었습니다 그렇지만 놓아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때문에 우는모습 더 이상 안보고싶었습니다 제가 헤어지면서 마지막으로 부탁했습니다 다음에 꼭 죽을만큼 사랑하는 사람 만나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너무 힘들고 기댈때가 없고 내생각이 많이나면 그때 연락해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도 헤어졌다고 몸상하지말고 밥굶지말고 잘지내라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했다고 행복 사랑 슬픔 힘듬 살아가면서 배우고 느껴봐야할 감정들을 전부 제 덕분에 알았다고 고맙다고 정말 많이 사랑했고 마음이 먼저 변해서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그날 처음으로 여자친구 앞에서 취해보고 그러곤 너무 많이 취해서 여자친구집에서 잤습니다 눈 뜨자 마자 미친듯이 후회했습니다 그렇지만 말못했습니다 그러곤 맨정신으로도 얘기하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제가 이별여행가자고 했습니다 마지막 기억은 울고 헤어진 기억말고 좋은추억에서 끝내고 싶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이별여행은 가지 못했지만 집에 있는동안 여자친구도 흔들리는게 보였습니다 저흰 서로가 너무 많이 편해져있고 익숙해져있어서 여자친구도 많이 흔들려하는거같앗지만 제가 확실하게 다시 잡진 못했습니다 우린 그렇게 끝이 낫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카톡으로 다하고 마지막으로 술먹고 통화했습니다 그때도 마지막통화라서 저는 제감정에 솔직하게 보고싶어서 보고싶다고했고 못잊을꺼같아서 못잊을꺼같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마지막까지 상처만 주고 통화를 끝내놓고 딴친구한텐 그렇게 말하는 자신이 너무 싫다고 이렇게 상처주는말을 하면서도 마음이 찢어질꺼같다고 그렇게 말하고 저흰 헤어졌습니다 저흰 헤어지고도 주말빼고 평일은 항상 봐야했습니다 안보고싶어고 봐야하는 공간에 있습니다 볼때마다 이젠 이친구한테 아무말고 아무행동도 못한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뒤에서라도 몰래챙겨주고싶은게 제마음인데 이친구는 너무 잘지냈지만 저는 그모습을 보면서 미워도 해볼려고 저한테 평생 함께하자는말을 해놓고 그렇게 먼저 마음이 번한게 미웠지만 미워하는감정이 그렇게 오래는 안가더군요..근데 어제 제 친구한테 제생각 많이 난다고 보고싶다고 그랫다더군요 근데 다시 사귈수가 없어서 여지를 안주는거 뿐이라고 그랬어요 제가 지금 헤어진여자친구 사귀기 전에 사겼던 여자친구가 다시 연락오는걸 거절한 카톡을 친구가 보여줬는대 여자친구가 울컥한다고 그렇게 친구한테 말하면서 보고싶다고 그랬는데 근데 다시 사귀는건 못한다고 그랬어요 제친구도 도와주고싶은데 여자친구가 마음이 없는데 어떻게 도와줄수가 없다고 그러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데 진짜 미친듯이 보고싶고 안아주고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도 너무 마음아프고 진짜 여자친구가 예전처럼 마음이 돌아온다면 정말 좋겠지만 그건 여자친구도 마음대로 할수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도 헤어질때 이해한다고 그랬지만 차라리 미워하는게 속편할꺼같은데 그것도 안되고 진짜 이런쪽으로 잘아시는분들 조언 좀해주세요 어떻게하면 마음이 예전같지않은 여자친구 마음을 돌릴수있을까요 진짜 저는 아직도 너무 많이 사랑하는데 이사람말곤 다른 사람만나도 이정도로 사랑할수있을까 하는생각도 들고 이사람이 제 첫사랑인데 놓치기싫은데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마음돌릴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지금은 제가 페북 친구도 끊었고 카톡도 숨겨놨는데 그냥 그친구한테 보이기위해서 끊었지만 솔직히 끊어놓고도 후회했습니다 이친구 사귀기전엔 다른사람과 사귈땐 제가 좋아하면 끝까지 잡았습니다 집착도 해보고 힘들다고 하는대도 그냥 끝까지 잡았는데 지금 헤어진 여자친구는 너무 사랑하니깐 보내줘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사람이 저때문에 미안해하고 힘들어하는걸 보기싫어서 보냈지만 다시 돌아와줫으면 하는 욕심이 드네요 정말 많이 사랑하는데 마음돌릴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정말 진심으로 너무 많이 사랑했고
아직도 많이 사랑하는 희야
잘지내고 있나?..
니가 이 글을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보게 된다면 그냥 내마음이 이렇다는거 꼭 알아줬으면 좋겟다 니랑 헤어진지 어떻게보면 짧은 몇일 동안이였지만 난 하루도 니생각을 안해본적이 없다 .. 니가 돌아와줬으면 하는 바램 뿐이지만 예준같지 않은 마음으로 돌아온다면 우린 힘들고 지쳐서 얼마 못가 또 헤어지게 되겠지.. 나도 이런거 처음 적어보지만 니가 마음이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에 적어봤는데 적는 내내 너무 마음이 아프네 어떻게 보면 니보다 더 좋은 사람 많을꺼라고 하는 니말이 맞을지도 모르겟지만 나한테는 니만큼 더 사랑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니 말처럼 나는 나를 안좋아해주는 사람을 잃은거지만 니는 니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잃은거니깐 니가 더 마음이 아플꺼라고 했지만 나는 왜 내가 더 힘들고 마음 아파하고 있는지 모르겟다.. 니를 미워하고싶어도 미워지지가 않고 싫어하고싶어도 싫어지지가 않네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겟다 정말.. 많이 보고싶다 니가 정말 많이 보고싶은데 안아주고싶은데 그러지 못한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냥 나는 니를 기다리고있는거같다.. 그냥 니가 마음이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고있는데 그냥 꼭 돌아와줬으면 좋겟다 니가 한 약속 지켜야지 평생 변하지말고 이대로 지내자고 했던말 지켜야지 지켜주라 나 없어도 밥 잘챙겨먹고 잘지내 니가 내한테 상처주기싫다고 이제 연락안해줬으면 좋겟다고 해서 내가 먼저 연락 못하겟다 그러니깐 니가 먼저 연락해줘 정말 내가 너무 보고싶을때 너무 많이 생각날때 연락해줘 니가 나한테 상처도 많이 주고 힘들게 했지만 그래도 난 아직 니 많이 사랑한다 내가 니를 어떻게 잊어 못잊으니깐 언제든지 니가 연락해주라 기다릴께 마음 안변하고 니가 변해도 나는 여전히 니 많이 사랑하고있을께 그러니깐 언제든지 나한테 연락하고싶을때 연락해 기다릴께 많이 사랑했고 아직도 여전히 많이 사랑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