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던시절부터 성인이되기까지
참 오랜시간 동안 같이지내서 일까?
헤어진지 일년이 지난 지금도 네 생각이 많이난다..
바보같이 네 소중함을 모르고괜한 이별을 선택한
내가 정말 후회스럽네..
7년이 지난 연애기간동안 니가 준 편지들.선물들
같이 찍은 사진들 모두 버릴수없어 보관중인데
이젠 모두 정리해야겠지..ㅎ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수도 있다고
늘 생각했었는데..
왜 그렇게 빨리 시집을 가는거야..
옆에 그사람과 그렇게행복하니?
나와의 추억들은 다 지워버릴만큼 잘해주니?
차마 행복하게 잘 살란 말은 못해주겠다..
이기적이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