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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진짜 헛갈려

매니큐어지워달라며 업어달라며 조금만잇다가라며
그렇게나와서 다가가려하니 오히려발을 빼려는게 보여
너한탠 내가그냥 편한동생이엇니
그냥흔한 어장용 남자엿니
그렇게 쉬어보엿나보네..
좋아하는마음이 생길수록
너의태도에 불만이 생기고 조금씩 싫어져가네
다음에 만나면 다가와줄순 없겟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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