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사실 황소개구리 동물 애호론자 였음~~

황개리 |2014.06.14 19:13
조회 32 |추천 0

그리고 당시 일어낫던
황소개구리 퇴출운동을
편협한 국수주의 운동이라고 매도햇었지
흥성대원군 자손이라고
평생 후진성 국민벗어나지 못하면

황소개구리가 외래산이지만 내가 보는관점은
황소개구리도 자연에서 선택받은 종이여
신이 선택한거지. 외래산이라는 이유라 
국내 국수주의 환경론자들에게 배척당했음..


이미 강산은 오염되서 생태계가 파괴된지 오래야
그런 강산에 황소개구리가 등장한거야
황소개구리가 등장해서 생태계가 파괴된거가 아니라
이 파괴되어 허접한 산과들에
황소개구리가 이 강산에 구원투수로 등장한거야...

그런데 그걸못봐주고 국수주의자들이 배척을 한거지.
황소개구리가 늘면 황소개구리를 잡아먹는 뱀과 너구리
이차 생태계가 불어날수 잇어. 그럼 뱀의 개체수가 늘면
그를 잡아먹는 새나 맷돼지 
그리고 호랑이같은 맹수들도 살수잇는 생태계가 복원이 되는거야.


황소개구리 퇴출이니 하는 국수주의 환경론자들에게 놀아난

대한민국 국민들은 흥성대원군 후손들 보다 못한

자손의 잔재였다.

하지만 지금도 황소개구리는 국내 산과강산에 유유히 살아남아있다.

황소개구리는 결코 죽지않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