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결혼 7년차 6살 아들과 3살 딸을 둔 가정의 가장입니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조언을 받을수 있을까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직업이 새벽까지 일을 하기 때문에 보통 취침 시간이 am5시 입니다.
5시에 잠들어서 제가 한참 잘 시간인 8시~9시 사이는 아이들의 기상과 동시에 수면 리듬은 깨지고 맙니다. 평일에는 그나마 큰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안되지만
토,일요일은 기상과 동시에 두 아이의 장난치는 소리, 한창 말썽부릴 6살 아들을 향한
아이엄마의 소리치는 소리.......그러다 보면 어김없이 잠에서 깨고 말죠.
거실에 나가서 아이엄마에게 "좀 조용히 좀 해"라고 말하면 아이 엄마는 왜 나한테 그러냐고
"아빠 주무시니깐 조용히하자"고 몇번이고 말 했다고 ....그러면서 아이 엄마는 아들 한테 소리치고 아이는 울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서로 서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입니다.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