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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될만한 텝스 후기가 있어서 올립니다.

텝스완성 |2014.06.14 23:35
조회 741 |추천 0

텝스 고득점을 위해서는


1. 먼저는 정확도가 훈련이 되어야 합니다.

 독해의 기본기를 다지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매일 똑같이 문제만 풀면 언제나 똑같은 상황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2. 속도는 어떻게 낼 수 있을까요?!

 예측과 큰 그림을 잡으면서 독해를 하다보면 문장을 다 읽을 필요가 없어집니다.

 

이와같이 훈련한 사람의 후기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영어 점수가 딱히 필요 없는 학교 출신이라서 대학을 다니는 4년 내내 영어는 잊고 살았답니다. 그래서 영어는 이미 머릿속에서 사라진지 오래되었어요. 그러던 중에 본래 전공을 바꾸고 싶어서 대학원에 진학을 결심하고 보니 텝스 점수가 필요하더군요. 저는 텝스라는 시험이 있다고 듣기만 해봤지 막상 뭐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였고 좀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필요가 있어서 학원을 다니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하필 저는 또 지방출신이라 서울에 무슨 학원이 있는지 어느 강사가 유명한지 전혀 모르거든요. 그래서 서울에서 대학다니는 친구들에게 물어봤더니 플랜티 어학원에 이정로 선생님을 강력하게 추천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단순하게 수강신청하고 올라와서 3월부터 이정로 텝스 기본반을 시작했습니다.

  

    첫 달에는 영어를 4년만에 접하다보니까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그냥 표현이란 표현은 다 모르겠고 단어도 부족하고 문법 독해 청해 다 난리도 아니었죠. 그래서 그냥 선생님께서 하란대로만 했습니다.


   독해 같은경우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big picture. predict를 중심으로 방법을 익히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단어, 문법은 그날그날 해당되는 분량을 다 외웠습니다. 청해 같은 경우는 다른 사람들 말을 듣기로는 점수가 잘 안오르기도 하고 오르락 내리락을 많이 한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오히려 청해가 더 수월했던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 수업 중에 계속 입으로 반복을 해주시고 그걸 제가 들으면서 입으로 또 중얼중얼 하다보니까 표현들도 빨리 익히게 되고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스터디도 짜줘서 스터디원들과 추가 자료를 받으면서 배운 내용 적용할려고 노력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절대로 첫 달에 텝스 700점이 넘진 않을테니까 4월에 기본반 vol2를 수강신청하고 4/6일날 첫 시험을 봤는데 2주 뒤에 점수가 나왔습니다. 첫 달에 청해 255 독해 201문법 50 어휘 49점으로 555점을 받았습니다. 목표점수가 700점이었는데 물론 700은 못넘을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참담했습니다. 솔직히 기대하면 안되는 거 잘 알고 있는데 기대했거든요 ㅋ 그래도 공부를 열심히 했으니까 600점은 되지않을까 했었는데. 텝스의 높은 벽을 실감했습니다. ㅎㅎ 점수가 나오고 나서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텝스가 100점은 그래도 한 두달하면 올라가는데100점 이상부터가 올리기가 쉽지않더라..’ 등의 이야기들을 들으니까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들고 4년동안 영어 공부안한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하하.. 그래서 4월을 기본반 vol2.를 수강하며 보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2달을 기본으로 강의가 진행되어서 ‘아직 다 배운건 아니니까’ 라며 스스로를 위로하며 두 번째 달을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 달 수강할 때 역시 독해 청해 어휘 문법 그대로 쭉 한 달 내내 선생님께 배운 방법대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텝스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 해부터 달2회였던 시험이 1회로 바뀌어서 텀이 한 달을 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4월까지 기본반이 끝났기 때문에5월 종합반을 등록한 상태로 모의고사 이런 것들은 풀지 않고 월화 목금 선생님 강의 듣고 선생님께서 말씀 하신대로 수, 주말은 총복습을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5월 18일날 두 번째 시험을 봤습니다. 휴일도 많았고 시험 텀도 길어져서 불안한상태로 시험을 보게되었는데요 그래도 이번에는 두 번째 달이고 또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Accuracy를 집중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독해에 적용을 했습니다. 첫 달에 시험을 볼 때 독해를 40문제 다풀려고 했었다면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정확도를 생각하면서 풀다보니 비루한 제 실력으로는 제한시간 내에 30문제밖에 못 풀고 나왔습니다. 나머지 청해 문법 어휘는 그대로 쭉 소거법이라던지 방법론 적용하면서 풀려고 노력을 했죠. 문제를 풀고 나오면서 사실 큰 기대는 안했었습니다. 사람들 이야기도 있고 아직 배우는 단계니까 기본반을 끝내고 종합반으로 넘어가면서 좀 더 시간이 필요로 하겠거니 했었습니다. 그런데 점수 발표날 점수가 청해 326 독해 281 문법 52 어휘 56으로715점이 나왔습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던 ‘40문제를 일부러 다 풀려고 하지말고 정확하게 30문제 풀고 30문제 다 맞추면된다.’를 생각하며 독해를 정확하게 보고 그렇게 실전에서 풀어낸 것에 대한 보람이 아주 컸습니다. 30문제를 풀고 28문제를 맞춘거니까요. 그리고 청해는 항상 선생님께서 말하시고 그걸 귀로 듣고 제입으로 중얼중얼 하면서 공부하던게 확실히 효과를 봐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문법, 어휘는 제가 아무래도 전공시험을 같이 준비하다보니까 첫 달보다 공부를 덜해서 그런지 점수가 많이 오르지는 않았더라구요. 사실 어휘와 문법을 단기간에 잡을 수 있는 부분인데 말이죠..ㅎㅎ 선생님께서 문법은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냥 따로 문제를 많이 풀지는 않았거든요. 후회가 되더군요. 선생님 말씀대로만 했으면 더 올랐을텐데 아쉽더라구요.

 

   두 달간 제 공부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선생님께서 하라고 하신대로 쭉 공부를 했었습니다. (문법 문제를 많이 풀어보라는 이야기는 제가 좀..소홀히 했지만 말이죠..) 그래도 한 달만 쪼금 넘기고 160점이 올라서 생각했던 것보다 결과가 좋아서 아주 보람있었습니다. 아쉽다면 참 선생님께서 말하신대로 문법 어휘만 좀더 열심히 했었더라도 더 좋은 결과가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다음 시험에는 문법 어휘를 좀 더 보완해서 더 점수를 올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텝스 준비하려고 학원을 다녀보니까 학원 다니면서 준비하는게 맞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 준비하다보면 늘어지기도하고 단어도 꼬박 꼬박 잘 안외워지고 표현들 정리하는 것도 한계가 있거든요. 저는 학원 다니면서 학원에서 제공해주는 스터디도 하면서 준비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거기에 좋은 강사도 함께 한다면 좋겠죠. 꼭 독학을 하겠다면 하루에 정해놓고 인강이라도 들으면서 하는게 빠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텝스학원추천]텝스 꿈의700점. 넘어봅시다!이정로텝스와 함께!텝스학원강력추천!! (이정로 TEPS) |작성자 unmatched


p.s 혹시나 글의 허위성을 의심하실까봐 텝스 점수 사진을 첨부합니다

[출처] [텝스학원추천]텝스 꿈의700점. 넘어봅시다!이정로텝스와 함께!텝스학원강력추천!! (이정로 TEPS) |작성자 unmatc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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