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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난다 자취, 정말 서럽다.

자취녀 |2014.06.14 23:53
조회 325 |추천 0
안녕하세요.. 판 글쓰는건 처음?기억은 안나지만 무튼 맘먹고 화가나서 쓰는건 처음이네요낼 모레 시험이 두개라 시간이 읍으니까 음슴체 ㄱㄱ
하... 바야흐로 2013년 10월 쯤.기숙사를 살고잇었는데 룸메가 성기같애서 아주 성기같애서 성적이 됐지만, 그냥 내발로 걸어나옴
해피해피 자취라이프를 꿈꾸고있었지만우리집은 녹록치않은 사정으로월세에 생활비 집에 다 받아쓰려니 너무 미안하던 찰나월20에 큰방에서 지내게 될 찬스가 주어짐
너무신나서계약한게 화근이었음조카여긴...인터넷에 나오는 바퀴던전급은 아니지만개빡치게 일주일에 한번 두번은 꼭 하이 헬로 해주시는 탓에방금도 혼자 퀸사이즈 매트리스를 걷어내고 방역을 함.
바퀴벌레 때문에 집을 옮긴다 하자니집에서 어이없어 할거같고
근데 난방금에어컨(벽에 붙은)뒤에 좁은 틈에서뽀드득뽀지직뽀딪?뽀딕지직하더니 더듬이가 하이헬로^*^정줄을 놓음올해 에어컨은 다틀음계약기간 11월 만료인데 그것도 중순 ㅋㅋㅋㅋㅋㅋ
어떻할까 언니들
1. 세스코멤버스! 불러 불러 돈이고 뭐고2. 계약금물고 나가기3. 받아들이고 산다.
참... 돈도 기댈곳도 없이 타지 생활하면서 룸메 복도 없고자취방이라곤 얻어놨더니 바퀴벌레간간히 나와주시고 공과금 크리터지면..돈아끼려고 하루한끼먹으면서 견디고 있음!서럽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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