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번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많은 조언좀 부탁드려요..
글을 쓰기전 저는 30대 남성입니다..
지난 14일.. 모임이 있는날이라서 나름 준비했던 옷과함께 상쾌한기분으로 씻고 머리만지고 옷을입고 집에서 엘르베이터를 타고 내자신을바라보는데..
제 상의 기능성티셔츠가 중앙에 지름 2mm만큼 구멍이 나있는겁니다..
이옷은 제가 모임이있어서 2일날 네파매장에서 미리 구입하고 옷장에다가 넣어두고 처음 입었거든요..물론 매장에서 바지 상의 바람막이 신발까지 한셋트를 구입했습니다.
모임장소는 충남보령. 제가 사는곳 그리고 출발지는 인천입니다..토요일이라서 차막히는 시간을 계산못하고 너무 천천히 준비해서 시간은 촉박했거든요..
그래서 일단 가까운 집앞 매장에가서 상황을말하고 교환을 요구했는데..매장에서도 확인을해봐야한다고 몇일 걸린다고하더라구요..그러면서 제일빠른방법은 구매했던매장을 방문해서 교환하는게빠르다고하길래 그매장까지 총알처럼 악셀을 밟고 갔습니다..
매장도착후 직원에게 옷을보여주면서 교환을 요구했더니 (그당시 제가 구매했을때 제옆에서 추천해주시던분이였습니다) 옷을보면서 이런물건은 자기네들이 판매하지않는다면서 이렇게 구멍난걸 어떻게 파냐고하더라구요..
저는 그옷을 그날 처음입었고 옷사고 처음입는옷인데 이렇게 되있었다고했습니다..그랬더니 구입날자를 확인시켜줬고 그직원은 카운터 바로 위에 cctv가있으니 확인해보겠다고하더라구요..
조금 황당해서 여기서 샀고 여기서 구입한물건이 하자가있어서 온건데 빨리 교환해달라고했더니 cctv를 보여주면서 "여기보시면 저희 여직원이 손님이 구입하신옷을 쇼핑빽에 담아드릴때 확인하는모습 보이죠?"이러더라구요
당시 카메라는 거의 90도에서 담는모습으로찍혔고 화질이 선명하게 보이지도않았거든요.그래서 제가 그럼 처음입는옷이고 구입하고 옷장에만있었는데 제입장에서는 이걸 어떻게하냐고 ..교환해줘야하지않냐고 했더니 교환도 구멍난곳에 바금질정도만할거라고하길래 너무열받아서 앞판 수선해달라고하니까 저를 쳐다보는 눈빛이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생각해보세요.. 20만원짜리 옷을 구입하고 처음입는데
구멍이나있고 매장에서는 자기네들이 판매할때 이런거 확인하고 판매한다고 하는데 그럼 이건 구매자인 제잘못인가요? 그래어 아 ㅆㅂ ㅈㄱㄴ .. 이렇게 욕을해습니다..
그랬더니 직원역시 저에게 욕을하면서 옷을 제게 던지면서 다른매장에가서 as받으라고하더라구요..
아 진짜 카운터에 카메라만없으면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
그래서 제가 여기 점장나오라고하니까 자기가 점장이라고하네요..물론 나이는 30대초반처럼 보였구요..
분위기가 점점 싸울분위기로 되니까 옆에있던 다른 남성직원이 오셔서 일단 본사에 고객님 요구되로 앞판 교환이되는지 상담해보겠다고 인적사항과 옷만맡기고 연락주겠다고 하길래 저역시 모임이 늦은관계로 매장에서 나왔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하나요?
6월2일날 매장에서 옷사고 집에와서 옷걸이에 옷걸고 14일 오전에 처음입고 집엘르베이터를타다가 확인한건데..
정말 짜증나고 억울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