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경기도에서 학원 운영하는 아줌마입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가 거지도 아니고
아이들 가르치고 학원비 달라는데 왜 왜 왜왜 몇달씩 원비도 안주고문자보내면 씹고,전화하면
안받고 그럼 형편이 안돼면 아예 학원을 보내지 말던가 ..지들은 메이커로 다입고 신고 할껀 다하면서 원비주는건 무지 아까운지 문자 몇번보냈더니 이젠 학원끊는다고 문자 왔네여..헐~
그럼 밀린 원비는 내고 관두던가..아예 집형편 어려우면 그냥 몇명 무료 로 가르키고 있는데
이런경우는 완전 개메너에 정말 화가 납니다
학원특성상 화도 못내고 속으로 삭여야하는걸 아주 교묘하게 악용하는 못돼먹은 엄마들이
상당히 많습니다..비단 저 만의 고민이 아닙니다
다른 학원 원장들도 같은 고민을 하고있고,,학원비 봉투보내면 동네 아줌마들한테 저학원은
돈을 밝힌다나..지들은 회사다니는데 월급안주면 다니냐고요..
더웃긴건 원비도 떼어먹고 애들도 저희 보면 슬슬피해다니다가 학원에서 파티하면 뻔뻔하게와서
먹고 놀고가는데 오지말라고 할수도없고,,에효~학원 때려치우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제발 양심불량같은 짓거리들좀 그만하시죠..배**.김**엄마~!!그렇다고 잘사는것도 아닌데..
학원비 떼먹고 집 사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