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비교되는 집안 그리고 무개념 형수

한남자 |2014.06.16 10:09
조회 2,134 |추천 6

형이 결혼 햇는데요. 형이 결혼 할때 집 2억4천만원+약 500만원 어치정도 예물 해갓구요.

 

형수님은 혼수로 1500~2000만원정도 해왓습니다.

 

이때도 그러려니 하고 넘겻습니다. 부모님도

 

근데 결혼해서까지 7~8개월간 형네한테 형수집안쪽 어른들이 손벌리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4년정도 흘럿는데 그동안 형수님은 쇼핑 엄청 해대더군요.

 

애낳으니 애 꺼까지 엄청 삿습니다. 이까지만보면 제가 참견할껀 아니겟지만

 

문제는 부모님 지원아래 저렇게 하니 문제가 되는겁니다. 돈 받을때만 고맙다고 하지

 

실제로 고마움을 표현한적은 없습니다.

 

돈도 처음에 받을때나 좀 무안해 하는듯하더니 매달 받아가니 아주그냥 당연하게 받더군요.

 

이런게 취집인가 봅니다.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