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ㅜ.ㅜ

사고 |2008.09.05 23:50
조회 527 |추천 0

사건은 5일전 일요일날 있었던 일입니다.

 

그때 회사 회식이였는데..

 

직원중에 술버릇이 안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술만먹으면 개가되는...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개가 되었죠..

 

그 사람이 술에 취해 저의 싸대기를 사정없이 후려치는겁니다.

 

정말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고 멍하니 앉아있었죠.

 

한번도 아니고 회식때마다 저만 때렸습니다.

 

제가 만만한지 술에 취하면 저만 자꾸 데려오라고 해서 때리려는겁니다...

 

그것도 그렇고 주변사람들은 술먹으면 그럴수도 있다고 참으라고

 

오히려 주변사람들이 사과를 합니다.

 

그 '개'도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기억이 안난다고 하니 더 화가납니다...

 

정말 기분 나쁘고 화가 나서 당장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랑 얼굴보면서 같이 일을 할수가 없더군요

 

보면 자꾸 화도나고 억울하고... 그래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만두고 집에서 쉬는데...

 

생각해 보니 당장 생활비도 없고 가만히 있다가 싸대기맞고

 

회사를 그만 둔 제 자신이 한심스럽고 처량하기까지 하네요...

 

그래서 그 '개'버릇을 고쳐주고 싶어서

 

고소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파출소가보니 현행범이 아니라 증명할 자료가 있어야 한다네요...

 

근데 그 회사 사람들이 증인 못서주겠다고....

 

목격자가 몇명인데...

 

저 완전 병신됐습니다....

 

정말 분통터져서 온몸이 떨릴지경입니다... 뭔가 방법없나요..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