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억울하게생긴 우리집 고양이

니가과연사... |2014.06.16 20:17
조회 34,349 |추천 73
play
play
play

안녕하세요.

네이트에 댓글도 안다는여자사람인데,

 

주변에서들 하도 저희 고양이들을 인터넷에 올려보라고해서 한번 용기내어 봅니다..ㅋㅋ

 

 

 

우선 저는 25살에 두마리의 냥을 키우고있는 집사구요.

 

 

네 ㅜㅜ사진크기를 줄이는법을몰라서..

요렇게 두마리입니다.

위에 올라가있는녀석이

 

김니니 .성별은 여자, 나이는 1년1개월 , 히말라얀 이라는 종이구요

 

밑에는 김푸딩이 ,성별은 남자, 나이는 1년 4개월, 페르시안 엑조틱이라는 종입니다.

엄청 사람같이생겼죠.

 

우선 애피소드가 너무많아서 어떤이야기부터 풀어놔야될지모르겠네요.

 

혹시 네이트판분들은 동영상 보시는걸 귀차나 하시나요?ㅜㅜㅋㅋ

동영상으로 그냥 보여드리고싶은데..

 

우선 푸딩이같은경우는 ,

야옹이처럼 울지를않아요. 사람이 콧노래부르는것마냥 잉~힝~ 잉잉~ 하면서 다닌답니다.

글재주가없어서 서두없이 쓰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ㅋㅋ

 

그리고 제일웃긴것은,

자고일어나면 마치 어제저녁에 라면먹고바로 잔것같은 얼굴을 하고잇다는거죠.눈꼽도 대박이고요.(감기나 어디가 아픈게아니라 엑조틱처럼 찡코애들이나 가뜩이나 푸딩이처럼 오드아이인 아가들은 저렇게 눈꼽이나 눈물이많으네요 ^^)

 

 

 

 

 

 

위에 동영상 제대로올라간거맞나여 ㅜㅜ

자고일어나면 저딴얼굴을하네요


발씻쟈 , 산책갔다와서 발씻는 푸딩이


 엄마랑 은행가는 푸딩이

 산책중에 볼따우를 쭈욱

 

 

 

 

 엄마 그만 

 

아이졸료워 

 

여행가방에 들어가서 자다가 뺴꼼


 

둘다 망상


 

 

 


모자를 씌웠더니 꼼짝마라입니다.

움직이지를 않아요


 자고일어나면 이따우로 얼굴이붓는다니까요 


 제가 과자뻇었더니 쇼파에서 소리없이 울고있었어요 ㅡㅡ


 니니는 이러고자고요


 

푸딩이는 이러고자고요


 

아진짜못생겼어.



치킨 나도줘




헐 동영상은 세개밖에 첨부안되요?


 

몰랐네..


제가지금 일을하고잇어서 반응봐서 이어지는판으로 다시올리도록하겠습니다!


추천수73
반대수2
베플왓썸|2014.06.17 11:30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워욧!! 우현님 닮은것 같기도 함..ㅋㅋㅋㅋㅋㅋ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