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니가 8월28일 새벽 5시에 새끼를낳았어요~
자는도중에 울면서 저를 막 깨우더군요 ㅜㅜ
비몽사몽하던와중에 출산박스 구해오고 ..
인터넷에선 출산할때 스트레스받는다고 보지말고있으라던데
저희 니니는 제가 지옆에서 떨어지려고하면 산고중에
저를따라나와서 지앞에있으라고 앵앵대더라구요
무튼 두마리가 태어났습니다.
그랬었습니다 ㅋㅋ
너무 조금태어난것같아 시원섭섭했었는데
그런데 자고일어니까 세마리가 되어있었네요 ㅜㅜㅋㅋ
이름은 지어줬어요 .
첫째는 여아 달래,
둘째는 여아 시저,
셋째는 남자아이 사랑이입니다.
▽이건 니니와 푸딩이 소싯적 사진입니당 ㅋㅋ
부부의 아련한 뒷모습
태어난지 3일째입니다 .
사람손가락 두마디 정도 만했어요
정말고구마같았다능 ㅜㅜ
정말작죠?
눈도못뜬 애기들이 뭘안다고 엄마젖을 저렇게 전투적으로 빠는지 ..ㅋㅋ
제손에있는건 아빠를 닮은 둘째 시저입니다.
일주일정도 지난뒤 첫째 달래 ..
지아빠랑 똑같이자네요 -_-
저런것도닮나요?
둘째와 셋째는 항상 포개져서 자요 .
눈이안보여도 서로를향해서 기어가뎌라구요
처음으로 눈을뜬 첫째달래!
기요미
엄마 저기 ㅇ ㅣ따만한 고양이가 있써요
아직어려서 사시끼가 있습니다 셋째 사랑이입니다!
아련한 사랑이
눈이진짜크고 이국적이에요 ㅜㅜ
둘째 시저에요
집이아니라서 사진은 이정도올릴게요 ㅋㅋ 그래도 스크롤의 압박이 ..
분양보내야 하나 생각도해봤었는데도저히 못보내겠어요
돈이나 많이 벌을래요 .
마무리가 어색합니다 ㅋㅋㅋ
담에또봐요 안뇽
뽀너스 .지가들어가놓고 비닐소리에 놀란 니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