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생긴고양이
http://pann.nate.com/talk/323029355
로 글을썻던 푸딩이와 니니의 엄마입니다.
저희 고양이와 닮은 이분사진도 잘 보았어요.
주변지인들한테 다 보여주고 가족들한테 보여주니까 반응이죠아요.
저분이 닮은건지 푸딩이가 저분을닮은건지...ㅋㅋ
오늘도역시나 두서가없습니다.
제목처럼 푸딩이는 손으로 물을 퍼먹습니다. 정확히 찍먹이 더 가깝습니다.
▲ 찍먹 영상
왜그러는지모르겠습니다.걍찍먹합니다.
니니가 한참동안 그걸보고 가끔 따라합니다.
근데 푸딩이보다 손이큰지 그릇에 손이 껴서 다 엎어놓습니다.
푸딩이는 물만 손으로먹는게아닙니다.
사료도 챱챱 ..손으로 정리를하고 먹고 한번정리하고 먹고 합니다.
덕분에 밥그릇주변에는 사료가 반정도는 나뒹굽니다.
이영상은꼭보세요 ㅋㅋㅋ
제목 :낑기쓰
이거보고 입찢어지게웃었네요 ㅜㅜ 저기 상자에다가 간식을넣어놔슨ㄴ데
이놈이 엉덩이가 너무 뚱뚱해서 저기 낑겼어요.고양이마자?
자고일어나니 여기서 둘이 사이죻게 놀고있네요
고양이는 이런게 너무귀여워요.
대신 빨아놓은 옷에 털이니 뭐니 온갖게 다 붙어있죠
니니는 상자를 너무죠아해요 . 고양이들이 다 그렇듯.
근데 푸딩이는 관심이없어요. 오로지 먹는거에요 .고양이가 맞는지궁금합니다
노래부르는 푸딩이
잠에서 깬지 얼마안되서 눈이 탱탱부어있네요
니니가 엄마랑 뽀뽀안하려고 발악하는중 ㅠ
슈타킹으로 애들 옷을만드러줫는데 마음에안드는듯요 . 그래도 착한 우리푸딩이
기다리라니까 가만히 사진찍어줄때까지 기다립니다.
졸린두녀석.
푸딩이는 졸리면 눈을 반쯤뜹니다 .저런표정으루..
니니는 왜에 ? ♡> 말안할거야? > 뭘봐 임마
커피사러왓어요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저런얼굴로 놀자네욤
아침점심저녁 얼굴이바뀌는 고양이.
뭐 어캐 끝을 맺어야하죠? ㅠ ㅠ 아무튼 우리 고양이들 이뿌죠.
또올게요....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동영상이 진짜잘안올라가네용 ..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