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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 음식물쓰레기 놓는 옆집

못살겠네 |2014.06.17 10:08
조회 1,295 |추천 1

안녕하세요ㅠㅠ 20대 초반 여자에요

판보면 이렇게 소개를 하시길래ㅋㅋ 많이 어색하네요

 

제목 그대로 옆집이 음식물쓰레기를 복도에 놔둬요 버럭

저희집 건물 구조는 한 층당 세가구씩 있는데 5월에도 한번 음식물쓰레기

국물 잔뜩들어있는 냄새나는 봉지를 자기집 현관문에 놔뒀더라고요

이제는 매일그러네요.. 국물봉지 터질까봐 두렵네요폐인

 

저희집은 세제 다쓴통에다가 음식물쓰레기봉지 넣고 베란다에 놔두거든요?

예전에 한번 아침티비에 음식물쓰레기를 주방에 놔두면 곰팡이균이 생겨서 잘 안없어 진다그래서

파란색 세제통에 봉지 또놓고 뚜껑도 잘 닫아놔요

 

근데 옆집은 아침에 운동가려고 할때보면 음식물쓰레기 봉지가있고

복도에 냄새가 쩔어요 그걸또 운동갔다 돌아올때 학교갈때 돌아올때 맡아야 되네요

엄마 말로는 옆집부부가 24시간 슈퍼를 하는데 낮엔 쉬고 밤에 일하는거같아서

따로 만날시간도 없고 그냥 냄새나 죽겠네요

어떻해야되죠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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