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압..한달전인가 언젠가
길고양이 아리가 새끼를 집에 물고왔다고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아리는길고양인데 제가 밥을 주고있었거든요,혹시몰라 집 마당에도 사료놔두고했더니
야곰야곰 먹고 가고 하더만 아예 집에 눌러버린 케이스입니다.
일전에 글 올릴때 애기들을 입양(분양) 보내고 싶지만 아직 너무 어려서
우리가 좀 더 키운후에 보내리라 생각하고 한달하고 보름이 지나 두달째 되가는중에
입양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총 8마리지만 두마리는 맘씨 좋은 부부께 보내졌습니다.
ㄴ이버와ㄷ음 유명한 카페에도 글을 올렸으나 소식들이 없으셔서..
결국 네이트 판까지 오게되었네요.
물론 판이라고 나쁘게 보는게 아니라 여기도 동물 사랑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거라 믿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애들이 우다다가 심각하고 그러니까 저희 아부지도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신가봐요
이애들을 가져다 버리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귀염둥이 아이들을 어찌케 또 버립니까; 그래서 겨우겨우 말리고있습니다.
하루빨리 이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워줄 집사님을 구해요..
총 6마리중..1마리는 저희집에서 키우기로했고
다 키우고싶지만 경제적 여유가 되지 않는터라 보내는겁니다.
남아3/여아2 이렇게 있어요.
사진나갑니다.
두마리는 아직 준비가 안됐습니다. 하도 도망댕겨서;
책임미 3만원 있습니다.
(3만원은 길고양이 도와주는데 쓸 것 입니다.)
파양하실분은 아예 연락하지마세요.
파양당하는 동물 입장도 생각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미성년자는 더욱이 안됩니다.(가족동의 있어도 안됨)
털 알러지 있으신분/임산부 절대 안되구요.
수입이 아예 없으신분들도 사양할게요
고양이 키우려면 어느정도의 수입은 있어야 한다고봅니다
그렇다고 고양이를 집에다 그냥 방치해서도 안되요.
적어도 "이사람이 내 주인이구나" 라고 생각은 하게 해주셔야해요.
고양이 키웠던 분들이시나 키우고 계신분들 연락주세요.
제가 차가 없으니 저 사는 동네까지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은 "경기도 이천" 입니다.
일이 바빠 연락이 안될때가 많아요.
카톡으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내용은 카톡으로 문의주세요.
카톡ID: es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