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님과 4개월가량 사귀다가~ 4월15일 이별을 하였습니다.
헤어짐과 동시에~ 힘들다기 보다는 황홀함?? 기쁨? 해방감? 등등 난 자유가 됫다. 생각을했죠
6월되면서 전여친이 너무 보고싶어 힘들고 미치겠네요..
헤어진계기는 여자친구를 이벤트를 해줄려고 준비를 마친상태고
선물과~ 커플링 준비를했었죠.
여자친구를 깜짝 놀래킬려고~ 몰래 준비를한거라 모텔에 준비를 한상태이고
전 여친님에게 우리 쉬러 가자! 말을했습니다.
(사실 3개월동안 서로사랑해서 관계는 3번 가졌는데요. )
안간다 안간다~ 제가 2번인가 3번 가자고 쫄랐죠
결국 저도 조금 화난 생태라.. 싸우게 됫습니다. 이 싸움이 사귀는동안 처음으로 크게 싸운거고요.
결국 이벤트도 못하고~ 선물이랑 커플링 다 버렸죠.
그냥 집으로 가게됫는데 제가 화난상태라~ 아~모든게 다 귀찮네. 카톡을 보냈습니다.
전 이벤트 준비 , 선물, 커플링 등등 준비를 하는게 귀찮은건데..
여친님은 자기를 귀찮은건지 생각을 한건지 다음날부터~ 2주동안 저한데 한 행동이 이상했습니다. 2주동안 만나면서 혼자 마음정리를 하면서 말두 없어지고~ 자꾸 저의 시선도피하고
근데 데이트할때는 손잡구~ 안아주고~ 뽀뽀등은 하 더라구요..
전 싸움때문에 미안해서~ 헨드백을 사줫죠
3일후 그녀는 (너한데 마음이 떠낫다. 넌 내마음을 몰라줫다. 너와미래가 안보여!)
너와미래가 안보인다는 말에 제가 빡쳐서 헤어지자고 한건데.. 그래서 헤어짐.....
마음떠난 여자 안오는건 당연한건가요???
카톡은 절 차단한생태이고!! 전 전여친과 다시 잘해보고싶은데..
전 지금 너무 힘들고 보고싶고 아직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연락을해볼까요?? 아님 그냥 미련없이 놓아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