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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어렵네요;;

직장인 |2014.06.18 19:07
조회 359 |추천 0
안녕하세요
직장에 다니고있는 23살(여)입니다. 
답답한마음에 하소연할곳도 많지도 않아서 저보다 사회경험많으실거같아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
전 집안이 좋은 형편이 아니라서 지방의 2년제를 다니다가운이 좋아서 대학졸업전에, 
그니까 마지막학기도중에 취업이되서,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로 취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다니고있는 이 회사는; 영업을 하는 회사라서;; 매출부분을 중요시합니다.,
그러다보니 매출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팀내에서 압박 아닌 압박을 받게됩니다;;
전 매출이나 돈욕심 많이 부리지않아서 매출로 압박받게되니; 스트레스가 자꾸쌓입니다..
거의 매일 두통약도 자주먹고;; 소화도 않되고합니다,..
병원에가봐도 치료 좀 해야될거같다고말하네요;;;;;;;
이번달 6월로 봤을때 제가 일한지 1년6개월정도됩니다.
그리고 팀에서 저혼자 겉도는느낌도 없지않습니다;;
팀원들 자체가 매출욕심이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다보니;;저랑 맞지 않는듯합니다;;
건강도 좋지않고 매출욕심도 없고해서 퇴사를 생각하고있습니다..
전 고등학교졸업하고 회사입사할때까지 남들처럼 여유있게 생활해본적이없습니다.
퇴사를 하면 한동안 책도 읽어보고, 늦잠도 자보고, 시내버스타고 버스여행도하고;;;ㅋㅋㅋㅋ
자격증이나 어학공부도해볼생각입니다..
하지만;; 퇴사를 하려고해도 정작 주위에선, 퇴사를 말립니다...
정해진곳도 없이 퇴사 하지말라면서.....말립니다...
솔직히 제가 취업이 바로 될지말지도 모르는상태인데; 정해진곳이 있는 상황서 퇴사를 하는것도 맞지만
전 새로운 경험을 쌓는것도 제가 살아가는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될것같단 생각도 듭니다.. 
그만두고 새로운일을 한다는건 용기가 필요한건데; 두렵기도합니다....
ㅠㅠ급하게 쓰다보니;;내용이 이상하게 된것같습니다ㅜㅜ그점 양해바랍니다...
이글 보시고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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