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흔한 여자 사람입니다.
저에게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희 진도는 키스까지만 갔어요. 키스를 하다보면 저도 사람이라 남자친구랑 자고 싶기도 해요.
근데 저는 혼전순결을 지키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요.. 저는 그냥 모든 사람앞에서 떳떳하고 싶어요. 부모님에게 실망드리기도 싫고 나 자신에게도 (절제?) 말이죠..
요즘 방송이나 친구들 얘기들어보면 남자와 잔다는것에대해 아무렇지도, 뭐 당연히 사랑하면 그럴수도 있다는둥 그렇게 인식이되다보니 저 또한 진짜 잔다는게 큰일도 아니고 "뭐 어때?" 이런마늠으 가지게 될때도 있어요
제 친구들은 이미 예전에 경험한친구가 있고 경험이 있진 않지만 혼전순결을 이해 못하는 친구가 많아요.
제가 너무 보수적인걸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고 나도 그럴필욘없지만 혼전순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