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제집처럼 드나드는 직딩처자입니당 ㅜ
다름이 아니라 상황이 급급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회사에 취직을 터억하니해버렸습니다.
근데 이회사..알고보니...제자리 일은 별로없더라구요 제가 업무능력이 좋아그런건지..하하
모든일이 30분이면 끝나는거예요ㅜ 꿀의자리라고 할만큼 편하긴 하지만 제가 이회사 한없이
다닐것도아니고 회계쪽 경력 쌓고 좋은곳 옮기려고 왔는데 이건 뭐 비서나 다름없더라구요...
여기들어온지 3주 정돈데.. 이회사에 벌써 지쳤습니다. 일도 없고 , 집도멀고, 다른 직원들하고도
소통도없고 (참고로 이건 멀리떨어져있는자리여서 더더욱..) 우선 제 현 상황은 그런 위치에 있는데
제가 여기 입사하고 다른 한곳을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그 면접발표 날이..충격이라 고민올립니다
월급&환영회식날(주인공-나)-발표날 이순서거든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환영회때 즐겁게 웃다 좋은 결과 나오면 담날 바로 관둔다해야하나요?
근데 거기가 합격이 안되도 저의 커리어를 쌓을 순 없지만 편하고 일없는 이런 회사를 쭈욱 다녀야
할지 아님 관두고 다르걸 알아봐야할지 고민입니다.
상황과 여건이 별로 안좋아서 이회사저회사 모르지만 일단 찔러보고 아무런 정보없이 들어가서
후회하는 이런 상황이라 스트레스가 극심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