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하죠..
헤어진지 한달이나됬는데..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일도해야되는데 무서워서 일하다가 또 생각날까봐
무서워서 뛰쳐나갈까봐
자신감이 안생겨요..
이제좀 잊고싶은데..
매번 더 큰파도가 밀려오네요.
저 없이 잘사는 그 여자 때문에
이렇게 힘들꺼였으면 처음부터 시작을 하지 말았어야됬는데.
더 빠져들기전에 먼저 마음을 닫았어야됬는데..
아무리 붙잡고 매달려도 모진말을 하는여자였지만
그래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오히려 더선명히 남을뿐..
좀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