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전문대를 졸업한 23살 사회초년생입니다.
복지를 전공하여 자격증은 복지 관련뿐이고 현재 일하는 직종은 총무과로 복지와는 상관없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 회사의 비전부재로 이직을 고려중인데 정말 슬픈 제 스펙으로는 이직도 힘들다는걸 느꼈습니다.ㅠㅠ
그래서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교육대학원과정을 생각중인데
제가 평소에 교육관련하여 관심이 많아 교육대학원또는 상담대학원을 고려중입니다.
다니면서 이런저런 컴퓨터 관련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생각중인데 학점은행제부터해서 대학원졸업까지 한두푼드는것도 아니고 막상 할꺼라고 생각하니 내가 잘 생각한 것일까 고민이 됩니다.
대학원은 제가 졸업한 전문대와 같은 재단의 4년제 대학의 대학원만 일단 알아보았구요
미래를 위해 저 자신을 위해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옳은 일인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복지관련자격증들이 있어서 상담대학원이나 교육대학원을 졸업후에는 그쪽 전공을 살려 취업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상담받아보니 거의 스펙만을 위해 진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시더라구요ㅜㅜ 학사편입하기에는 성적이 울고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를 받는것은 정말 대학원을 진학하기 위한 중간역할이라고 생각하거든요ㅜㅜ
대학원진학 정말 옳은 일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