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에 한번 꼬박꼬박 회사생활 판에 들어오는 직딩녀 입니당.
맨날 눈팅만 하다가 ㅋㅋ 이렇게 판에 글을 쓸려니 ㅋㅋㅋ 좀 무섭기도하네요 ㅋㅋ 괜시리 사람들이 저 인거 알까봐...ㅋㅋ
저는 아주 작은 중소기업에 근무중이예용.. 여직원은 저 혼자고 사장님 포함 남직원 6명이예용ㅎ
아 문제는..
여직원 저혼자고 다들 남자직원만 있어서 그런지..한분이(직급은 말하지않을께요..) 아무때나 방구를 뿡뿡껴요..진짜 진지빵.....너무 더러움ㅠㅠㅠㅠㅠ
(나이는 40대 중반 정도 되신 어느정도 직급을 갖고계신 분)
지 화장실가고 싶을땐 정말 큰소리로 아 오줌마려 ,아 x마려, 아 배아파, 별의 별 말을 다해요..
저한테도 가끔 오줌싸러간다 x싸러간다..말씀도하시고여........진짜..븅....ㅋㅋㅋ??
왜그러는건가여... ????? ㅠㅠㅠㅠ 진짜 더러워서 ...미칠지경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긴 하죠 맞아요.. 저도 끼죠..저도 화장실가죠.. .
사람이라면 다들 그렇찬아요..
아근데 정말 하루에 한번 꼬박꼬박 남의 방구소리 맨날 들어봐요.. 사람 미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내가 제 방구소리도 아닌.. 남의 방구소리를 하루하루 듣고 생활해야되용..??ㅠㅠㅠㅠ
어느날은 외근을 다녀오더니 왜 나가서는 안뀌고 사무실 들어와서 방구를 끼나요??
붸....ㄺ
사무실 들어오자마자 자기자리에 착석하더니 뿡~~~~~ 아 답없죠??...ㅋㅋㅋㅋㅋ
미친거아닌가요?? ㅋㅋㅋㅋㅋ 저 엿먹으라고 일부러 끼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더뤄워 미칠지경이예요...
여기 직원들은 적응이 된건지 아무도 방구껴도 말을 안해요 정말 조용할때 방구소리만 뿡!
다들~~~~ 정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더러움을 느끼나용..ㅠㅠㅠ ??????
휴.. 정말.... 어디다 말 할 곳도 없고.. 이렇게나마 ... 판으로 뿡뿡의 실체를 알리고싶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