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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절대그렇지않아요

우유 |2014.06.20 20:27
조회 168 |추천 0

※병맛주의

※사진찍는대로올림

※자랑아님.진짜아님.다시한번강조하지만레알아님.

 

 

안녕하세요 병맛 중2 여학생이에요!

제가 병맛스럽게 억울해서 여기다가 글 좀 써봐요ㅠ(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병.맛.스.럽.게)

너무 병맛스러워서 욕하실수도..

바로 본론 들어갈게요

 

제가 평소에 손하고 발이 작고 얼굴이 크고 뚱뚱하고 다리가 짧.........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얼굴크고 뚱뚱하고 다리가 짧다는건 ..하 인정.(오열)

근데 제가 절대 손하고 발이 작지는 않아요. 진짜. 그냥 보통인데..

다 작대요? 읭?

아 결론은 여러분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생생한 사진....아니고 글 쓸게요.

 

손은 씨디에(동그란 내용물 말고 케이스요!) 반보다 살짝 넘게 차지하는 정도..?

그리고 발은 A4용지 반 접어서 거기서 5분의 3정도..?에요

 

 

+병맛스러워서 재본 길이

   한뼘은(엄지랑 검지 쫙폈을때) 15센치 정도고

   발에서 제일 긴 부분은 19.5센치고 제일 짧은 부분은 17.5센치에요

   신발은 230 신을때 앞뒤로 조금 남는 정도구요(하지만 발볼이 조금 넓은편)

 

키요..? ..하

153입니다.

키작다고 욕하거나 놀리면 칼들고 찾아갑니다. 그리고 울거임. 손 발 작아서 서럽다구요.

우리 집에 식칼 많아요ㅎㅅㅎ.진짜임.

제.발.정.확.한.판.단.부.탁.드.려.요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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