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을첨써서 어색해도 읽어주세요
회사생활어떻게하시는지다들...
저는 24살... 대구에서 전문대졸업하고 졸업학기에 교수님이 잘봐주셔서 바로 취업해서 한10개월 경리보다 무작정 퇴사.. 한3달쉬다 택배사 경리 3달보고 사장이랑 싸우고 퇴사.. 해가바뀔때쯤 자동차부품회사 경리보러갔는데 일을 안시켜 좀 적극적으로 회사돌아다니며 청소, 직원들 물품필요한거없는지여쭤보고 나름 열심히했는데 너무열심히라며 자르시고 콜센터2달했으나 부서가 안맞아 다른 콜센터로 이직..나름 카드사 인바운드 콜센터였는데 적성 어느정도 맞았는데 팀장인격적으로 날무시함...퇴사..나와서공장일주일,이주돌아다니며 용돈벌이..그리고 나름 비젼있는 회사들어갔더니 한달만에 구조조정... 참 인생이 어째이런지.. 올초부터 보육교사,사회복지사 자격증 인강으로 듣고있어서 내년초에는 보육교사 자격증은 나와요
인생계획어떻게세워야할지... 톡커님들 쓴소리도 괜찮으니 어째살아야할지 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