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두번도 아니고 참다 참다 글을 남깁니다.
한진이랑은 정말 악연인것 같아서 한진택배로 배송되는 물품은 사고 싶지도 않을 정도입니다.
한진택배 월평점 전화번호 042 - *** -4101 입니다 그러나 절대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매번 택배 배송 문제가 발생해 전화를 해서 연결이 된적이 없어요 1588-0011 고객센터???
대부분 통화량이 많아 상담원 연결이 안되더라구요
이번문제도 영업점이랑 1588-0011 둘다 연락이 안되서 예전에 한진에서 온 택배 상자를 다
뒤져서 찾아서 겨우 기사분 핸드폰 번호를 발견했습니다
010 2261 **** 이더군요
제가 인터넷에서 핸드폰을 주문했었고 2008년 9월 4일 발송 하였다고 판매자 측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번호 이동인 관계로 기존에 쓰던 제핸드폰은 이미 정지된상태이고 새로 개통된 핸드폰이
택배상자에 담겨져 오기로 했단말입니다.
아침에 출근전 운송장 조회해보니
(((물품하차 2008년 09월 05일 오전 04시 부평물류터미널에서 대전물류터미널로 고객님의 물품이 도착하였습니다.)))))
이렇게 조회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늦어도 오늘 오후에는 받겠구나.. 했는데 안왔습니다.
하루종인 전화가 안되니 답답하게 지내고 퇴근후에 알아보니 새벽4시에 물류센터 왓던물건이
여전히 울류센터에 잇더군요..
우여곡절끝에 택배아저씨 연락처를 알아서 연락해보니 추석연휴가 얼마안남았는데
어떻게 배송이 다음날 된다는거나며 누가 그딴 헛소리를 한거냐며..
오히려 저한테 따지듯이 묻더군요
그래서 핸드폰 판매자분이 어제 보내시면서 오늘 온다그랬다고 했더니 막 화를 내면서
판매자한테 자기연락처를 가르쳐 주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따지겠다며..
그럼제가 그 판매자분 연락처 알려드릴테니 해보세요.. 그러니깐 자기가 뭐하러 하냐고
그사람보고 하라고 하더라구요.. 말이 됩니까?
그아저씨 말대로 추석 연휴로 인해 배송이 보내고 3일은 걸리는게 맞다면 한진택배 회사 자체가 참 실망스럽네요 어제 발송된 로젠택배는 오늘 아침에 왓습니다 로젠이 이상한겁니까?
아니면추석일주일넘게 앞두고 배송은 3~4일 걸리니 알아서 기다려야지 2일만에 배송해 주는 데가 어딧냐며 따지는 한진택배회사가 맞는겁니까?
더군다나 제가 여자라서 제 남동생을 바꿔주니 반말을 하더군요? 반말 하면서 고객을 대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한진월평점과 안좋은 일이 이번 한번이면 이렇게 쓰지도 않습니다. 예전에는 제동생이 컴퓨터관련일을 하기에 본체 열대를 주문한적이 있는데 집까지 가져다 주지도 않고 자기지금 빨리 가봐야 한다며 집근처 사거리로 나오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횡당보도 있는 곳에 컴퓨터 10대 그대로 놓고 갔습니다 말이 됩니까?
택배는 집에서 편리하게 주고받으려고 이용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이후로 제동생은 한진택배랑은 거래를 웬간해선 하지 않습니다.
어떤날은 이런적도 있어요. 저희집은 어머니가 가정주부이시라 거의 집에 계시는데 택배올것이 있거나 한날은 일부러라도 더 집에 계십니다. 강아지들을 키우기때문에 택배기사분이 오셔서
문을 두드리거나 벨을 눌르면 금방 알고 짖구요.. 하루는 주문한 택배가 오지 않아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오후 5시쯤 전화가 오더군요?
"집에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아래상가건물 수선집에 맡겨놓고 왔습니다."
뭡니까? 집에 있었다고 하니깐
"그래요? 알겠습니다" 하고 뚝- 끊더군요
아참 그리고 기사분한테 전화해서 "월평지점 담당 기사분인가요?" 이랬더니 자기는 총책임자고 기사는 아니라더군요 배달은 자기가 안한다고.. 그럼 배달하시는 분 연락처 알려달라고하니
배달하시는 분이 관둬서 자기가 계속 땜빵?했다더군요.. 그러면 아져씨가 배달하시능게 맞네요? 이러니깐 그제서야 자기가 맞다고 하더라구요.. 제동생이 받아서 "지난번에 컴퓨터 길에다 놓고간 아져씨 맞잔아요?" 이러니깐 "왜 옛날 얘기꺼내냐?"며 반말을 하더군요.. 도대체 이아저씨
이런식으로도 근무가 가능한건가요?
물론 한진택배 기사분들중에 더 좋은 분이 많고 친절한 분고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좀 무거운걸 시키거나 아져씨가 친절할땐 솔직히 음료수라도 하나드릴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진택배는 그아저씨 때문에 한진에서 물건오는것 조차 기분이 나쁠정도네요..
택배회사는 물론 물건을 서로간에 주고받게 해주는것이 주된업무겠지만.. 고객에 대한 서비스도 중요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기분 나쁜 영업점 때문에 저같이 한진이라면 진절머리가 나는 고객들이 많이 안생기도록 회사에서도 영업점 관리를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드디어 오늘 전화 40통을 하고나서야 겨우 대전 물류센터랑 통화되었습니다.
어제 택배 아져씨랑 통화할때는 요즘 하루면 가는데가 어디있냐며 물류센터에서 분류조차 안되었다고 소리를 지르더니..
오늘 물류센터에 조회해보니 물건 발송 9월4일//대전 물류센터 도착 9월5일새벽//현재 9월6일... 9월5일인 어제 이미 배송이 완료되었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그래도 꾹참고 (급한사람이 참아야된다고) 오늘 계속 기다렸습니다
근데 조회해 보니 계속 물류센터에 있길래 또 답답해져서 조회를 해보니 이미 어제(9월5일) 월평점에서물류센터로부터 인계해갔다고 합니다 1588-0011전화해서 상담원분이랑 통화했는데도 똑같은 소릴 하시네요 바빠서 안될수도 있다니요;; 한진은 바쁘면 그냥 천천히 하나하나 느긋느긋 배송 되나요? 한진월평점 아저씨랑 통화됫씁니다(이규식 이라고 하네요) 물류센터에서 찾아간적 없답니다. 물류센터에서는 찾아갓다고 하고 고객센터에서는 오늘 배송될꺼라고만 말하고 기사아져씨는 물거 자기는 안찾아왓으니 오늘도 못배달해준다고하고..
한진은 이런식으로 고객을 상대하는군요 아침부터 고객센터 전화해서 상담원분이랑 통화하니깐 오늘 배송완료 되도록 꼭 처리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조회해보고 다시 연락준다고 연락처까지 받아적어놓구선 2시간이 지나도록 연락 한번 없고 결국 다시 전화하니 그냥 죄송하단 말뿐이네요 물류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침에 여자분이 받을때는 월평점에서 물건 인계해갓다고 하고 인계해간분이랑 통화연결해드리겠다고 해서 기다리니 연결은 안되고 그냥 끊기더라구요
월평점 이규*이랑 아저씨는 자기는 지금 물건 안갖고 왓고 다른지점에서 내물건을 배달해 줄것이라고 하네요 다시 물류센터 전화하니 다른 남자분이 받아선 물건이 아직 물류센터에 있는것 같다고 합니다. 다른물건도 아니고 핸드폰입니다 .
미리 개통되어서 기존 전화기는 해지된 상태이고 선개통된 핸드폰은 3일째 한진에서 방치하고 있는중이라구요
여러고객 상대하면서 고객한명의 물건은 그냥 대충 가져다 줘도 되는겁니까? 오늘 토요일이고 오늘 못받게 되면 오늘 내일 월요일까지 계속 핸드폰도 없는 상태로 지내야합니다.
받는 사람 입장은 생각안하나요? 그쪽 과실이면 물건찾아서 보내줘야하는거 아니냐구요 한진 정말 너무 한거 아닙니까? 고객센터고 한진회사고 월평영업소고 물류센터고 다 한통속..
이런거 어디 신고할 방법이나 항의할 방법은 없나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