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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인터넷 설치기사의 이야기

추억팔이女 |2014.06.22 01:03
조회 88,629 |추천 496

 

다시 봐도ㅠㅠ

추천수496
반대수2
베플으앙|2014.06.22 01:29
이런사람들이 많아졌으면합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ㅜㅜ매일바쁜일상에 똑같은하루 옛날엔 안그랬던거같은데 지금은 정 이란걸 잊고사는거같습니다..
베플|2014.06.22 13:35
가정에 방문하다 보면 좋은 사람만 만나지는 않았을 터인데 따뜻함만 간직 하시는 거 보니 인성이 참 좋으신듯~모처럼 훈훈하네요
베플리움맘|2014.06.22 01:34
새벽에 눈물 찔끔..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아직 세상은 따뜻하고 살만하다는..더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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