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솔삐 맘흔들리고 동정하면

우릴 다시 호구로 봄

역시 방송에 나가서 불쌍한척 기운업는척

힘없는 강아지마냥 끼잉끼잉 거리니까 절대 등못돌리자나 이람서

아 그렇게 통수맞고도 왜흔들려 화가치밀러올라

그런 약한 쿠크로 어떻게 열명 보듬어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