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건아닌데
가끔씩 제가 원래 몸을 자주웅크리고 누워서 핸드폰을 하는데 화장실가고싶거나 뭐먹고싶을때 벌떡 일어날때가 있어요 그럴때 갑자기 아랫배?자궁?그쪽이 너무 쪼일듯이 아파요 너무아파가지고 벌떡일어서다가도 다시 웅크려서 조금있다가 조심조심하고 일어나요
또
벌러덩 누워있거나 아니면 그냥 평상시 걸어다닐때
어딘지는 잘모르겠는데 왼쪽가슴아래 갈비뼈 아래쪽?그쪽이 너무 아파요 막 누가 쪼는것같아요
괜찮겠지 하는데 옛날에는 진짜 드물게 그랬는데 요즘에는 하루에 몇번씩 시간마다한적도 있고 너무 아파요
병원갈정도는 아니죠?
걱정할만큼 아니죠?
그냥 기분탓이겠죠?